김종식 완도군수 취임 "초심으로 돌아가 일 잘하는 군수 될 것"
김종식 완도군수 취임 "초심으로 돌아가 일 잘하는 군수 될 것"
by 구길용 기자 2010.07.02
【광주=뉴시스】구길용 기자 = 민선5기 제36대 김종식 전남 완도군수 취임식이 1일 오전 11시 완도군민회관에서 각급 기관단체장과 출향인,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 군수는 취임사에서 "3선 군수라는 영광은 가슴 속에 묻어두고 초심으로 돌아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일 잘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선거과정에서 입장이나 견해를 달리한 상대방에 대해서도 군민화합이라는 대명제 아래 모든 것을 포용, 건전한 사고가 지배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민선5기 정책 기본방향으로 ▲해양테크노폴리스 완도 건설 ▲교통망 확충 ▲농업·농촌 경쟁력 향상 ▲사회복지, 문화교육사업 투자 확대 ▲깨끗하고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는 조직 만들기 등을 제시했다.
김 군수는 "인간미 넘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새로 구성된 군의회와도 대립의 관계가 아닌 상생하는 동반자적 관계를 새롭게 정립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식은 취임선서와 함께 취임사, 이명박 대통령 등 축하메시지, 축가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장관, 박준영 전도지사, 김영록 국회의원, 임상규 순천대 총장, 전호종 조선대 총장, 해신 감독 강일수, 탤런트 채시라, 송일국 등이 축하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kykoo1@newsis.com
김 군수는 취임사에서 "3선 군수라는 영광은 가슴 속에 묻어두고 초심으로 돌아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일 잘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선거과정에서 입장이나 견해를 달리한 상대방에 대해서도 군민화합이라는 대명제 아래 모든 것을 포용, 건전한 사고가 지배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민선5기 정책 기본방향으로 ▲해양테크노폴리스 완도 건설 ▲교통망 확충 ▲농업·농촌 경쟁력 향상 ▲사회복지, 문화교육사업 투자 확대 ▲깨끗하고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는 조직 만들기 등을 제시했다.
김 군수는 "인간미 넘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새로 구성된 군의회와도 대립의 관계가 아닌 상생하는 동반자적 관계를 새롭게 정립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식은 취임선서와 함께 취임사, 이명박 대통령 등 축하메시지, 축가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장관, 박준영 전도지사, 김영록 국회의원, 임상규 순천대 총장, 전호종 조선대 총장, 해신 감독 강일수, 탤런트 채시라, 송일국 등이 축하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kykoo1@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