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의장선거 김재무·홍이식·이호균 3파전
전남도의회 의장선거 김재무·홍이식·이호균 3파전
by 구길용 기자 2010.07.02
【광주=뉴시스】구길용 기자 = 전남도의회 의장 선거에 3선인 김재무(광양2)·홍이식 의원(화순2)과 재선인 이호균 의원(목포2)이 후보등록을 마쳐 치열한 3파전이 예고되고 있다.
1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이날 도의장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김재무, 홍이식, 이호균 의원 등 3명이 후보 등록 절차를 마쳤다.
도의회 의장선거는 한때 유력 후보들 사이에 단일화 논의가 물밑에서 이뤄졌으나 합의점을 찾는데 실패해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부의장 선거 후보등록에는 재선 의원인 정환대(곡성2)·송대수 의원(여수2)과 초선인 함채규 의원(고흥2) 등 3명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도의회는 오는 9일 도의회 본회의에서 의장과 부의장, 각 상임위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kykoo1@newsis.com
1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이날 도의장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김재무, 홍이식, 이호균 의원 등 3명이 후보 등록 절차를 마쳤다.
도의회 의장선거는 한때 유력 후보들 사이에 단일화 논의가 물밑에서 이뤄졌으나 합의점을 찾는데 실패해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부의장 선거 후보등록에는 재선 의원인 정환대(곡성2)·송대수 의원(여수2)과 초선인 함채규 의원(고흥2) 등 3명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도의회는 오는 9일 도의회 본회의에서 의장과 부의장, 각 상임위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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