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의회 의장에 박영배 의원 선출
영암군의회 의장에 박영배 의원 선출
by 박상수 기자 2010.07.07
【영암=뉴시스】박상수 기자 = 제6대 전남 영암군의회 전반기 의장에 박영배 의원(62)이 7일 선출됐다.
박 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동료의원간의 내부 화합과 결속에 앞장 설 것"이라며 "군민의 대변자로서 군민의 기대와 신뢰 속에 의회의 위상을 새롭게 바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집행부에서 추진하는 검증이 끝난 사업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지만 검증되지 않은 신규사업은 사전에 계획과 효율성을 분석해 실현 가능한 정책이나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를 만들겠다"면서 "군의회와 집행부가 수레의 두 바퀴처럼 동반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영암 '가'선거구(영암읍, 덕진면, 금정면) 출신인 박 의장은 제2대 후반기 부의장과 제3대 후반기 의장, 제4대 후반기 의장 등을 역임한 5선 의원이다.
또 이날 부의장 선거에서는 영암 '라'선거구(군서, 서호, 학산, 미암면) 김연일 의원(47)이 당선됐다.
parkss@newsis.com
박 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동료의원간의 내부 화합과 결속에 앞장 설 것"이라며 "군민의 대변자로서 군민의 기대와 신뢰 속에 의회의 위상을 새롭게 바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집행부에서 추진하는 검증이 끝난 사업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지만 검증되지 않은 신규사업은 사전에 계획과 효율성을 분석해 실현 가능한 정책이나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의회를 만들겠다"면서 "군의회와 집행부가 수레의 두 바퀴처럼 동반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영암 '가'선거구(영암읍, 덕진면, 금정면) 출신인 박 의장은 제2대 후반기 부의장과 제3대 후반기 의장, 제4대 후반기 의장 등을 역임한 5선 의원이다.
또 이날 부의장 선거에서는 영암 '라'선거구(군서, 서호, 학산, 미암면) 김연일 의원(47)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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