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20개 교육장 등 24명 전원 보직 사퇴서 제출…내주 7~8곳 교육장 공모 절차 구체화
전남 20개 교육장 등 24명 전원 보직 사퇴서 제출…내주 7~8곳 교육장 공모 절차 구체화
by 배상현 기자 2010.07.12
【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보직사퇴를 요구한 전남 20개 지역 교육장과 4개 직속기관장 모두가 9일 보직 사퇴서를 제출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내달말 정년인 무안·목포 교육장을 제외하고 전남지역 20개 시·군 교육장과 교육과학연구원·교육연수원·학생교육원·학생교육문화회관장 등 24명이 이날 오후 우편과 인편을 통해 보직사퇴서를 냈다.
이에 따라 전남교육청은 이번 보직 사퇴서 제출 인사 가운데 교체 대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며 내주 중 7~8곳의 교육장 공모를 위한 구체적인 규모와 방식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앞서 장 교육감은 지난 7일 이들에게 9일까지 보직 사퇴서를 요청했었다.
장 교육감은 “22개 지역 교육장 가운데 3분의1 정도를 공모제를 통해 선발할 계획이다”면서 “이번 보직 사퇴서를 제출한 대상자 가운데 9월 인사에서 교체 대상자는 절반 정도가 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praxis@newsis.com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내달말 정년인 무안·목포 교육장을 제외하고 전남지역 20개 시·군 교육장과 교육과학연구원·교육연수원·학생교육원·학생교육문화회관장 등 24명이 이날 오후 우편과 인편을 통해 보직사퇴서를 냈다.
이에 따라 전남교육청은 이번 보직 사퇴서 제출 인사 가운데 교체 대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며 내주 중 7~8곳의 교육장 공모를 위한 구체적인 규모와 방식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앞서 장 교육감은 지난 7일 이들에게 9일까지 보직 사퇴서를 요청했었다.
장 교육감은 “22개 지역 교육장 가운데 3분의1 정도를 공모제를 통해 선발할 계획이다”면서 “이번 보직 사퇴서를 제출한 대상자 가운데 9월 인사에서 교체 대상자는 절반 정도가 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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