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 교육장 5곳 공모 통해 임명한다
전남도교육청, 교육장 5곳 공모 통해 임명한다
by 박광해 기자 2010.07.17
오는7월 22일과 23일 접수 받는다 박광해 기자 전남도교육청은 목포와 무안 등 5곳 지역 교육청 교육장을
공모를 통해 임명할 방침이다
대상지역은 오는8월말 정년인 목포와 무안과 2년6개월 이상
재직한 곡성, 고흥, 해남교육청 등이다.
응모 자격은 교장경력 2년 이상으로 주민추천 공모제 취지를
살리기 위해 지역 학부모와 주민, 운영위원 추천을 각 10명
이상 받도록 했다.
이번 공모제 이후에는 시군별로 구성될 전남교육미래위원회
추천을 받아 응모하도록 할 계획이다.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교육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고한 뒤
22일과 23일 이틀동안 접수한다.
심사는 교육청 내부위원 2명과 지역 교육청 추천을 받은
시민단체 대표 6명 등 외부위원 9명 등 모두 11명이 맡는다.
서류와 심층면접, 상호토론 등을 거쳐 2명을 교육감에게
추천하고 교육감은 최종 대상자를 임명한다.
교육장 공모제는 장만채 전남도 교육감의 핵심 공약중 하나로
임기중 전체 22개 시군의 절반 가량을 공모제로 채울 계획이다.
하지만 내부 심사위원에 '옥상옥' 논란을 빚는 전남교육발전
기획단장이 참여한데다 외부 심사위원 선정도 한쪽으로 치우칠
우려가 크다.
또 청문회 성격의 심층면접, 상호토론 등도 잘못 운영되면
심사의 공정성을 크게 헤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주민,학부모 등 30명 이상 주민 추천도'도민추천제' 명분을
살리기 위한 형식적 절차에 지나지 않는다는 여론도 일고 있다.
전남교육청 관계자는 "투명하고 공정한 공모 절차를 진행,지역
교육청 변화를 선도하고 이끌 수 있는 교육장이 선정되도록
한다는 것,
인터넷전남뉴스
공모를 통해 임명할 방침이다
대상지역은 오는8월말 정년인 목포와 무안과 2년6개월 이상
재직한 곡성, 고흥, 해남교육청 등이다.
응모 자격은 교장경력 2년 이상으로 주민추천 공모제 취지를
살리기 위해 지역 학부모와 주민, 운영위원 추천을 각 10명
이상 받도록 했다.
이번 공모제 이후에는 시군별로 구성될 전남교육미래위원회
추천을 받아 응모하도록 할 계획이다.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교육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고한 뒤
22일과 23일 이틀동안 접수한다.
심사는 교육청 내부위원 2명과 지역 교육청 추천을 받은
시민단체 대표 6명 등 외부위원 9명 등 모두 11명이 맡는다.
서류와 심층면접, 상호토론 등을 거쳐 2명을 교육감에게
추천하고 교육감은 최종 대상자를 임명한다.
교육장 공모제는 장만채 전남도 교육감의 핵심 공약중 하나로
임기중 전체 22개 시군의 절반 가량을 공모제로 채울 계획이다.
하지만 내부 심사위원에 '옥상옥' 논란을 빚는 전남교육발전
기획단장이 참여한데다 외부 심사위원 선정도 한쪽으로 치우칠
우려가 크다.
또 청문회 성격의 심층면접, 상호토론 등도 잘못 운영되면
심사의 공정성을 크게 헤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주민,학부모 등 30명 이상 주민 추천도'도민추천제' 명분을
살리기 위한 형식적 절차에 지나지 않는다는 여론도 일고 있다.
전남교육청 관계자는 "투명하고 공정한 공모 절차를 진행,지역
교육청 변화를 선도하고 이끌 수 있는 교육장이 선정되도록
한다는 것,
인터넷전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