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전남도당 위원장 쟁탈전 예고
한나라 전남도당 위원장 쟁탈전 예고
by 이학수기자 2010.07.19
정 훈 도당위원장 선거출마…“전남도당 활성화 나설것” 한나라당 전남도당이 7.14 전당대회를 전후해 큰 변화를 맞게될 것으로 보인다.
6.2지방선거 전남도지사 경선에 나섰던 국민통합행동본부 정 훈 (사진)총재는 18일 한나라당
6.2지방선거 전남도지사 경선에 나섰던 국민통합행동본부 정 훈 (사진)총재는 18일 한나라당

전남도당위원장 선거에 나서 “당원들과 소통을 통해 당원이 중심이 되는 집권여당의 위상을 세우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정 총재는 이날 7월 말쯤 치러질 도당위원장 선거를 앞두고 전남동부지역 당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6.2지방선거에서 전남도민의 보내주신 귀중한 한표 한표를 밑바탕으로 공조직 활성화와 외연확대에 주력하겠다”고 전제한 뒤 “쇄신위원회를 만들어 전남도당을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 총재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도민들이 보여준 표심은 전남도당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것을 바라는 지역민의 애증이 섞인 격려”라며 “이같은 지역민들의 요구와 변화를 이젠 전남도당이 보여줘야한다”며 쇄신과 변화를 강조했다.
그는 “한나라당 후보에게 보내준 뜨거운 성원은 집권여당으로서 전남도의 완성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라는 뜻임을 가슴 속 깊이 느껴야 한다”며 당원들의 마음가짐에 변화를 요구했다.
또한 그는 “한나라당 전남도당은 도민의 뜻을 온전히 받들어 새롭게 정비하고 도민을 섬기는 봉사정신의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며 “녹색전남을 만들기 위한 힘을 실어 집권여당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정 총재는 “전남도당이 그동안 운영과정에서 불가피했던 대립과 불신을 대승적 차원에서 배려와 포용, 화합·단결로 이끌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며 “새로운 도당위원장 선출로 지난 과거에서 환골탈태하는 모습으로 전남도당을 정비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그는 “도당산하에 연수원을 만들어 전남의 현안인 영산강살리기 사업과 F1대회, 여수엑스포, 순천국제정원박람회 등 전남의 현안을 제대로 교육시키겠다”며 “이같은 효율적인 홍보와 교육방법으로 지역민들에게 정부정책이 올바르게 전달될수 있는 역할을 맡겠다”고 덧붙였다.
정 총재는 “공조직 활성화와 함께 6.2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전남지사 후보가 제시한 공약실천을 위해 중앙당과 전남도등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경제와 민생을 확실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문일 담양·곡성·구례, 박재순 고흥·보성 당협위원장을 비롯, 도내 상당수 당협위원장들이 앞다투어 도당위원장 경선에 나설 공산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브레이크뉴스호남
정 총재는 이날 7월 말쯤 치러질 도당위원장 선거를 앞두고 전남동부지역 당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6.2지방선거에서 전남도민의 보내주신 귀중한 한표 한표를 밑바탕으로 공조직 활성화와 외연확대에 주력하겠다”고 전제한 뒤 “쇄신위원회를 만들어 전남도당을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 총재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도민들이 보여준 표심은 전남도당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것을 바라는 지역민의 애증이 섞인 격려”라며 “이같은 지역민들의 요구와 변화를 이젠 전남도당이 보여줘야한다”며 쇄신과 변화를 강조했다.
그는 “한나라당 후보에게 보내준 뜨거운 성원은 집권여당으로서 전남도의 완성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라는 뜻임을 가슴 속 깊이 느껴야 한다”며 당원들의 마음가짐에 변화를 요구했다.
또한 그는 “한나라당 전남도당은 도민의 뜻을 온전히 받들어 새롭게 정비하고 도민을 섬기는 봉사정신의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며 “녹색전남을 만들기 위한 힘을 실어 집권여당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정 총재는 “전남도당이 그동안 운영과정에서 불가피했던 대립과 불신을 대승적 차원에서 배려와 포용, 화합·단결로 이끌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며 “새로운 도당위원장 선출로 지난 과거에서 환골탈태하는 모습으로 전남도당을 정비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그는 “도당산하에 연수원을 만들어 전남의 현안인 영산강살리기 사업과 F1대회, 여수엑스포, 순천국제정원박람회 등 전남의 현안을 제대로 교육시키겠다”며 “이같은 효율적인 홍보와 교육방법으로 지역민들에게 정부정책이 올바르게 전달될수 있는 역할을 맡겠다”고 덧붙였다.
정 총재는 “공조직 활성화와 함께 6.2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전남지사 후보가 제시한 공약실천을 위해 중앙당과 전남도등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경제와 민생을 확실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문일 담양·곡성·구례, 박재순 고흥·보성 당협위원장을 비롯, 도내 상당수 당협위원장들이 앞다투어 도당위원장 경선에 나설 공산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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