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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소식(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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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원, 검찰 수사 언론보도 반박

목포시의원, 검찰 수사 언론보도 반박

by 신안신문 2009.05.26

목포시 장복성 전 의장 ‘사실 아니다’며 언론중재위 제소키로
▲ 목포시의회 © 신안신문 목포시의회 전 의장인 장복성 전 의장은 목포 모주간신문에서 언급한 검찰 수사 충격이라는 기사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반박 보도자료를 냈다. 장의장은 배부한 보도자료에서 “목포 모주간신문 1월 29일자 ' 전현직 의장, 검찰 수사 충격 ' 제목의 기사는 사실과 다르므로 다른 언론에서 관련기사를 보도시에는 사실을 확인하여 바로 잡아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또한 장의장은 “기사에 보도된 것처럼 공사 관련 고소장이 접수되어 검찰이 소환했거나 수사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장의장은 이어 “해당 언론사에 대해서는 민형사 고소 고발과 언론중재신청이 진행되고 있으며 또한 기사에 전 의장인 의원이 비위에 연루되어 검찰조사를 받았다고 언급한 공무원 김모씨에 대해서도 수사를 촉구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장의장은 또한 “현재 후임 의장 선거와 관련되어 루머가 횡행하고 있으니 이와 관련된 각종 사건 보도시 꼭 당사자들한테 사실 확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