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상의, 기업체 방문 무료 변리상담
목포상의, 기업체 방문 무료 변리상담
by 김일호기자 2009.05.26
직접 현장 방문 지역 기업 특허와 관련된 애로사항 해소 지원
▲ 목포상공회의소 김문일 진흥과장 등이 기업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전문가로부터 무료변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 신안신문목포상공회의소(회장 주영순) 전남지식재산센터는 1월 25일 특허와 실용신안 등 산업재산권에 대해 애로나 자문이 필요한 선일물산(목포 산정농공단지 소재)과 풀빛영농조합법인(무안 운남 소재) 등 기업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전문가로부터 무료변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기업체 현장 방문상담은 산업재산권에 대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경제적, 시간적 여건이 안돼 미처 기회를 갖지 못한 영세기업이나 발명가들을 위해 지식재산센터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지역 기업들의 특허와 관련된 애로사항을 해소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1공무원 창안제를 시행하고 있는 목포시청(기획혁신과)를 방문하여 전문가의 자문과 함께, 지자체 공무원들의 지식재산권 마인드 함양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목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에서는 매월 수요일 셋째주, 마지막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외부 관계전문가를 초청 지역 발명벤처기업과 예비발명가 등을 대상으로 산업재산권 전반에 대한 상담 및 지도와 함께, 제반 출원서류 작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1공무원 창안제를 시행하고 있는 목포시청(기획혁신과)를 방문하여 전문가의 자문과 함께, 지자체 공무원들의 지식재산권 마인드 함양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목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에서는 매월 수요일 셋째주, 마지막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외부 관계전문가를 초청 지역 발명벤처기업과 예비발명가 등을 대상으로 산업재산권 전반에 대한 상담 및 지도와 함께, 제반 출원서류 작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