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첨단 세라믹' 배후단지 조성
목포시 '첨단 세라믹' 배후단지 조성
by 이규만기자 2009.05.26
5천620㎡ 규모 세라믹 종합 지원센터 9월 준공 목포시는 "고부가가치 첨단산업인 세라믹스 부품 소재 산업을 지원할 세라믹 종합 지원센터와 배후단지를 삽진산업단지 인근에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국비와 지방비 등 모두 286억 원을 들여 부지 1만 4천876㎡, 전체 면적 5천620㎡ 규모의 세라믹 종합 지원센터를 오는 9월 준공한다는 목표다.
특히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관련기업의 집적화와 기술 혁신을 통한 세라믹 산업의 국내 거점화를 도모해 연구 개발부터 생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세라믹 산업 배후단지 조성을 위한 타당성 및 기본구상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이 용역은 신소재 산업의 육성 및 전통 세라믹을 근간으로 한 엔지니어링 파인 세라믹 소재의 개발을 통한 세라믹 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시 관계자는 "목포시를 비롯한 전남 서남권에 풍부한 점토, 고령토 등의 세라믹 원료를 활용한 파인 세라믹 소재를 개발하고 지역 향토산업인 조선산업과 우주항공 부품 소재 산업의 동반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세라믹 센터 부지를 포함한 인근 7만여㎡을 국내 유일의 엔지니어링 세라믹 산업 배후단지로 조성할 계획으로 현황조사, 경제성 분석 등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목포시는 세라믹 종합 지원센터가 들어서고 배후단지가 조성되면 지역 전략산업인 조선산업과 무안국제공항 개항에 따른 우주항공 부품소재 등 연관 산업 발전으로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관련기업의 집적화와 기술 혁신을 통한 세라믹 산업의 국내 거점화를 도모해 연구 개발부터 생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세라믹 산업 배후단지 조성을 위한 타당성 및 기본구상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이 용역은 신소재 산업의 육성 및 전통 세라믹을 근간으로 한 엔지니어링 파인 세라믹 소재의 개발을 통한 세라믹 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시 관계자는 "목포시를 비롯한 전남 서남권에 풍부한 점토, 고령토 등의 세라믹 원료를 활용한 파인 세라믹 소재를 개발하고 지역 향토산업인 조선산업과 우주항공 부품 소재 산업의 동반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세라믹 센터 부지를 포함한 인근 7만여㎡을 국내 유일의 엔지니어링 세라믹 산업 배후단지로 조성할 계획으로 현황조사, 경제성 분석 등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목포시는 세라믹 종합 지원센터가 들어서고 배후단지가 조성되면 지역 전략산업인 조선산업과 무안국제공항 개항에 따른 우주항공 부품소재 등 연관 산업 발전으로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