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공천은 민주당 공천의 바로미터"
"목포공천은 민주당 공천의 바로미터"
by 이규만, 강선홍, 김일호,연창흠기자 2009.05.26
정영식 예비후보 ©신안신문
4.9 총선을 앞두고 목포에서 통합민주당 정영식(60.목포) 예비후보가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중앙당의 부정부패 전력자의 공천 배제 방침을 환영하며 현장민심이 반영된 공천 혁명이 통합민주당을 살리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정영식 예비후보는 "대선 이후 당의 존망이 기로에 서 있다는 사실일 것이다. 그 절박함과 위기감을 해소하고, 변화와 혁신을 위해서 다가오는 4월 총선에 국민들이 깜짝 놀랄만한 수준의 자기희생적 인적쇄신이 뒤따라야 할 것"이라며 사실상 목포에서 출마를 선언한 박지원 전 장관을 겨냥했다.
정 예비후보는 "중앙당이 정한 부정·비리 전력자 공천배제 방침을 환영하며 목포 후보공천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다시 한번 촉구한다. 중앙당이 부정비리 전력자를 공천에서 탈락시키는 "규정을 만든 것은 당 쇄신의지와 국민의 목소리를 귀 담아 들은 것이라고 판단한다"면서 "이런 의지는 강력한 야당 건설을 기대하는 국민의 뜻에 부응하기 위해 공천혁명이 필요하며, 지역민들의 구체적 민심이 투영된 공천이 반드시 이루어 져야 한다. 철저히 현장민심이 반영된 공천 혁명이 통합민주당을 살리는 길로서 공천혁명은 국민의 뜻이고 호남의 민심이다"고 거듭 강조했다.
정영식 예비후보는 "이제 남은 것은 정치적 상징성이 높은 목포의 공천문제이다. 목포의 공천이 통합민주당의 바로미터가 될 것이다. 전 국민이 통합민주당의 공천 결과를 주목하고 있다면서 통합민주당의 총선승리는 목포후보 공천에 달려있다고 확신한다. 공천혁명은 민심의 소리이며 백성들의 아우성이다. 그 백성들의 아우성을 보듬을 수 있는 후보를 공천하는 것 그것이 공천혁명이다"고 주장했다.
4.9 총선을 앞두고 목포에서 통합민주당 정영식(60.목포) 예비후보가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중앙당의 부정부패 전력자의 공천 배제 방침을 환영하며 현장민심이 반영된 공천 혁명이 통합민주당을 살리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정영식 예비후보는 "대선 이후 당의 존망이 기로에 서 있다는 사실일 것이다. 그 절박함과 위기감을 해소하고, 변화와 혁신을 위해서 다가오는 4월 총선에 국민들이 깜짝 놀랄만한 수준의 자기희생적 인적쇄신이 뒤따라야 할 것"이라며 사실상 목포에서 출마를 선언한 박지원 전 장관을 겨냥했다.
정 예비후보는 "중앙당이 정한 부정·비리 전력자 공천배제 방침을 환영하며 목포 후보공천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다시 한번 촉구한다. 중앙당이 부정비리 전력자를 공천에서 탈락시키는 "규정을 만든 것은 당 쇄신의지와 국민의 목소리를 귀 담아 들은 것이라고 판단한다"면서 "이런 의지는 강력한 야당 건설을 기대하는 국민의 뜻에 부응하기 위해 공천혁명이 필요하며, 지역민들의 구체적 민심이 투영된 공천이 반드시 이루어 져야 한다. 철저히 현장민심이 반영된 공천 혁명이 통합민주당을 살리는 길로서 공천혁명은 국민의 뜻이고 호남의 민심이다"고 거듭 강조했다.
정영식 예비후보는 "이제 남은 것은 정치적 상징성이 높은 목포의 공천문제이다. 목포의 공천이 통합민주당의 바로미터가 될 것이다. 전 국민이 통합민주당의 공천 결과를 주목하고 있다면서 통합민주당의 총선승리는 목포후보 공천에 달려있다고 확신한다. 공천혁명은 민심의 소리이며 백성들의 아우성이다. 그 백성들의 아우성을 보듬을 수 있는 후보를 공천하는 것 그것이 공천혁명이다"고 주장했다.

▲ 부정 부패 전력자 공천배제 원칙 등 민주당 공천 방침을 환영하며 목포 공천이 민주당 공천의 바로미터가 된다고 주장하고 있는 정영식 예비후보 ©신안신문정예비후보는 "공천쇄신 없이는 건강한 견제세력으로서의 제1야당을 만들 수 없습니다. 공천에 있어 정파간 이해관계는 철저히 배제돼야 하며, 오로지 국민의 눈을 기준으로 삼아 국민들로부터 ‘신선하게 바뀌었다’는 평가를 받아야 한다"면서 "원칙을 지키고 상식이 존중되는 공천 없이는 호남 고립당으로 남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공천심사위원회는 질서 있는 민주적 절차를 거쳐 주민이 원하는 깨끗하고 능력 있는 인물을 공천해 정치권에 새 피를 수혈하겠다는 대의를 견지해야 할 것이다"고 주문했다. 이어 그는 "지역에 살면서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람, 다양한 경험과 진중한 경륜이 있는 사람, 절절한 밑바닥 정서를 대변 할 수 있는 사람, 행정과 정치를 아우르는 사람이 공천 되어야 공천혁명이라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며 김대중 정부 시절 전 행정자치부 차관 등 행정경험이 풍부한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