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통합민주당 예비후보 “바쁘네”
김대중 통합민주당 예비후보 “바쁘네”
by 신안신문 2009.05.26
▲ 민생투어를 하며 민의를 수렴하고 있는 김대중 통합민주당 예비후보. © 신안신문 목포 김대중 통합민주당 예비후보의 민생투어 열기가 봄을 재촉하고 있다. 25년 동안 목포를 살아온 김후보는 지난달 29일부터 25만 목포시민을 향한 25일 동안의 민생투어를 시작하면서 지지열기가 확산되고 있다.
목포 하당에서부터 북항까지 대장정으로 진행된 민생투어는 첫날 하당동을 시작으로 연산동, 부흥동, 원산동, 옥암동, 산정3동, 상동, 대성동까지 진행된 가운데 주민들에게 많은 지지를 얻고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자체 평가했다.
특히, 1일 1시간씩 진행된 ‘주민들과의 대화’는 신청호시장, 중앙시장, 부영2차상가앞, 원산동 주공상가앞, 금호아파트 상가 ,중앙하이츠 4거리,상동 주공3단지 앞, 대성동 4거리 등에서 진행됐다.
김대중 후보는 “이번 투어는 저의 공약을 알리고 민생현장을 발로 뛰고 귀로 듣는 중요한 계기됐다”며“이제 목포의 민심이 조금씩 보이고 저를 지지하는 사람이 점차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민생투어는 후보등록일인 이달 24일까지 각 동을 돌면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매일 1시간씩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있다.
한편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름은 물론 漢字까지 같은 김 예비후보는 이번 공심위 면접에서 이 같은 동명이인 점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목포 하당에서부터 북항까지 대장정으로 진행된 민생투어는 첫날 하당동을 시작으로 연산동, 부흥동, 원산동, 옥암동, 산정3동, 상동, 대성동까지 진행된 가운데 주민들에게 많은 지지를 얻고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자체 평가했다.
특히, 1일 1시간씩 진행된 ‘주민들과의 대화’는 신청호시장, 중앙시장, 부영2차상가앞, 원산동 주공상가앞, 금호아파트 상가 ,중앙하이츠 4거리,상동 주공3단지 앞, 대성동 4거리 등에서 진행됐다.
김대중 후보는 “이번 투어는 저의 공약을 알리고 민생현장을 발로 뛰고 귀로 듣는 중요한 계기됐다”며“이제 목포의 민심이 조금씩 보이고 저를 지지하는 사람이 점차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민생투어는 후보등록일인 이달 24일까지 각 동을 돌면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매일 1시간씩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있다.
한편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름은 물론 漢字까지 같은 김 예비후보는 이번 공심위 면접에서 이 같은 동명이인 점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