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열-배종호-정영식, 컷오프 통과
이상열-배종호-정영식, 컷오프 통과
by 이규만,연창흠,강선홍,김일호기자 2009.05.26
▲ 목포 민주당 이상열-배종호-정영식 예비후보 ©신안신문통합민주당이 11일 호남을 제외한 수도권 등 여타 지역에 대한 1차 공천자 명단을 확정, 발표할 예정으로 있는 가운데 목포는 이상열 현의원을 포함 배종호 예비후보, 정영식 예비후보 등 3명이 1차 컷오프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공천심사위는 최대 관심지역인 호남권의 경우 2차 심사와 지역구에 따라 여론조사 경선 등을 거쳐 이르면 오는 12일께 1,2위 예비후보간 격차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일부 공천 확정자를 발표한다.
또한 민주당은 경합지역의 경우 우열 격차가 명확하면 단독추천할 수 있지만, 미미하거나 크지 않으면 변별력을 담보하기 어려워 2차 심사를 하거나 경선을 실시하는데 11일에는 1위와 경쟁 후보간 격차가 큰 경우에 한해 공천자를 우선 확정할 방침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따라 1차 컷오프 통과한 것으로 알려진 목포 이상열 현의원은 신안신문사 등 지역신문사 여론조사에서 그동안 박지원 전 실장을 제외하고 타후보와 격차를 10% 내외로 벌여옴에 따라 그의 공천이 확정될지가 관심사며, 최근 중앙당 여론조사에서 10% 내로 타후보군과 지지도가 좁혀졌으면 배종호 예비후보와 정영식 예비후보 등 3배수 통과자들을 대상으로 한 심사와 여론조사 등이 병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통합민주당 목포 공천을 신청한 박지원 전 실장은 현재 공심위에 재심의를 요청한 상태로 공천 불발시 무소속 출마 등의 변수도 남아 있는데 박 전 실장을 공개지지한 황정호 전남도의원을 비롯 김영수 목포시의원 등 시의원 10여명의 거취표명도 관심사다.
특히 컷오프 통과가 불발된 김대중 예비후보 지지세력들과 사실상 탈락이 결정된 박지원 전 실장에 대한 지지자들이 이상열-배종호-정영식 예비후보 중 어떤 후보를 지지할지가 이후 목포 공천자를 확정지을 최대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우세하다.
이에 앞서 목포시민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상열 예비후보가 25.2%로 박지원(22.1%), 배종호(12.9%), 정영식(11.1%), 김대중(10%) 예비후보를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추이가 주목된다.
이번 여론조사방식은 ARS전화여론 조사방법으로 목포시민신문이 더피플에 지난 6일과 8일 양일간 500여명씩 총 1천여명에게 전화여론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표본오차는 신뢰구간 95% ±4.4P이다.
또한 민주당은 경합지역의 경우 우열 격차가 명확하면 단독추천할 수 있지만, 미미하거나 크지 않으면 변별력을 담보하기 어려워 2차 심사를 하거나 경선을 실시하는데 11일에는 1위와 경쟁 후보간 격차가 큰 경우에 한해 공천자를 우선 확정할 방침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따라 1차 컷오프 통과한 것으로 알려진 목포 이상열 현의원은 신안신문사 등 지역신문사 여론조사에서 그동안 박지원 전 실장을 제외하고 타후보와 격차를 10% 내외로 벌여옴에 따라 그의 공천이 확정될지가 관심사며, 최근 중앙당 여론조사에서 10% 내로 타후보군과 지지도가 좁혀졌으면 배종호 예비후보와 정영식 예비후보 등 3배수 통과자들을 대상으로 한 심사와 여론조사 등이 병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통합민주당 목포 공천을 신청한 박지원 전 실장은 현재 공심위에 재심의를 요청한 상태로 공천 불발시 무소속 출마 등의 변수도 남아 있는데 박 전 실장을 공개지지한 황정호 전남도의원을 비롯 김영수 목포시의원 등 시의원 10여명의 거취표명도 관심사다.
특히 컷오프 통과가 불발된 김대중 예비후보 지지세력들과 사실상 탈락이 결정된 박지원 전 실장에 대한 지지자들이 이상열-배종호-정영식 예비후보 중 어떤 후보를 지지할지가 이후 목포 공천자를 확정지을 최대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우세하다.
이에 앞서 목포시민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상열 예비후보가 25.2%로 박지원(22.1%), 배종호(12.9%), 정영식(11.1%), 김대중(10%) 예비후보를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추이가 주목된다.
이번 여론조사방식은 ARS전화여론 조사방법으로 목포시민신문이 더피플에 지난 6일과 8일 양일간 500여명씩 총 1천여명에게 전화여론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표본오차는 신뢰구간 95% ±4.4P이다.

▲ 무안.신안 이윤석 예비후보와 황호순 예비후보 © 신안신문 무안·신안은 황호순(59) 전 서울특별시의원과 곽광혜(48) 통합과비전포럼 대표 등을 상대로 여론조사 등 공천심사가 행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탈락한 김홍업 의원은 목포 박 전 실장과 같이 민주당 공심위에 재심의를 요청한 상태로 알려졌는데 불발시 무소속출마는 지역 여건상 그리 녹록치 않은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민주당의 `금고형 이상 비리 전력자 공천배제' 기준에 밀려 김홍업의원과 같이 공천이 배제된 것으로 알려진 이윤석 전 전남도의장의 경우 당공천 불발시 무소속 출마도 불사할 것으로 알려져 민주당후보 등과 일전이 예상된다.
한편 지난 6일 중앙일보가 자체 여론조사를 실시해 중앙일보에 10일 게재한 결과 목포는 이상열의원이 24.1%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박지원 전 실장이 19.2%로 뒤를 이었다.
무안.신안은 이윤석 전 전남도의장이 19.2%로 19%에 그친 김홍업의원을 제쳐서 그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는데, 지난 2월 13일 신안신문이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김홍업의원은 24.%로 21.2%를 얻은 이윤석후보에 앞선 것으로 조사됐었다.
민주당 공심위는 휴일인 지난 9일 오후 광주와 전남.북 등 호남지역에서 1차 예선을 통과한 예비후보자들을 지역구별로 2∼4배수로 압축, 2차 압축을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 혼전지역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전남지역 1차 통과자는 해남·진도·완도의 경우 이영호의원, 채일병 의원, 김영록 전 강진·완도군수, 민화식 전 해남군수 등 4명이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고, 장흥.영암.강진은 유선호 의원, 김영근 전 국회공보관, 안정운 전 농림부차관, 김명전 전 청와대 비서관 등 4명이다.
여수에는 전남 여수갑의 김성곤 의원과 정당인 남태룡씨, 여수을 주승용 의원과 김인수 태인물산 대표 등이 통과했다.
담양·곡성·구례은 김효석 의원과 고광진 전 대한석유협회 회장, 고현석 전 곡성군수 등이 통과했으며, 전남 순천에 공천신청을 한 장복심(비례대표) 의원이 1차 예선 통과자 명단에서 탈락했다.
한편 민주당은 10일 이의신청위원회와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금고형 이상 비리 전력자 공천배제' 기준에 밀려 탈락한 인사 가운데 이의신청을 제기한 박지원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홍업 의원, 이상수 전 노동부장관, 안희정씨 등에 대해 논의했으나 전망은 그리 밝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총선특별취재단=이규만,연창흠,강선홍,김일호기자>
한편 지난 6일 중앙일보가 자체 여론조사를 실시해 중앙일보에 10일 게재한 결과 목포는 이상열의원이 24.1%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박지원 전 실장이 19.2%로 뒤를 이었다.
무안.신안은 이윤석 전 전남도의장이 19.2%로 19%에 그친 김홍업의원을 제쳐서 그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는데, 지난 2월 13일 신안신문이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김홍업의원은 24.%로 21.2%를 얻은 이윤석후보에 앞선 것으로 조사됐었다.
민주당 공심위는 휴일인 지난 9일 오후 광주와 전남.북 등 호남지역에서 1차 예선을 통과한 예비후보자들을 지역구별로 2∼4배수로 압축, 2차 압축을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는데 혼전지역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전남지역 1차 통과자는 해남·진도·완도의 경우 이영호의원, 채일병 의원, 김영록 전 강진·완도군수, 민화식 전 해남군수 등 4명이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고, 장흥.영암.강진은 유선호 의원, 김영근 전 국회공보관, 안정운 전 농림부차관, 김명전 전 청와대 비서관 등 4명이다.
여수에는 전남 여수갑의 김성곤 의원과 정당인 남태룡씨, 여수을 주승용 의원과 김인수 태인물산 대표 등이 통과했다.
담양·곡성·구례은 김효석 의원과 고광진 전 대한석유협회 회장, 고현석 전 곡성군수 등이 통과했으며, 전남 순천에 공천신청을 한 장복심(비례대표) 의원이 1차 예선 통과자 명단에서 탈락했다.
한편 민주당은 10일 이의신청위원회와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금고형 이상 비리 전력자 공천배제' 기준에 밀려 탈락한 인사 가운데 이의신청을 제기한 박지원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홍업 의원, 이상수 전 노동부장관, 안희정씨 등에 대해 논의했으나 전망은 그리 밝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총선특별취재단=이규만,연창흠,강선홍,김일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