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민이 주인되는 새정치 열겠다"
"목포시민이 주인되는 새정치 열겠다"
by 신안신문 2009.05.26
▲ 비전선포식을 갖는 배종호 예비후보 ©인터넷신안신문배종호(47) 통합민주당 목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통합 민주당 공천혁명과 함께 목포시민이 주인되는 새로운 정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7일 배종호 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이를 위해 돈으로 시, 도 의원 자리를 사고 파는 ‘공천장사’를 일절 하지 않겠다고 강조하고, 시민사회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시민 공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객관적이고 투명한 공천을 단행하겠다"고 밝혔다.
배종호 예비후보는 이어 "정치신인 육성을 위해 ‘시민 정치스쿨’을 개설하고, 정례 시민 공청회를 통해 목포 시민들의 여론이 사회 모든 영역에 정상적으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그는 "공천에서 이미 탈락됐거나 탈락될 일부 후보들이 무소속 출마행보를 노골화 하고 있다"면서 "이를 즉각 중지하고 국민적 요구인 새 정치 건설에 동참하라"고 촉구했다.
11일 현재 `금고형 이상 비리 전력자 공천배제' 기준에 밀려 무안.신안 지역의 김홍업의원과 같이 목포에서는 공천이 배제된 박지원 전 실장이 민주당 공천에서 사실상 탈락했는데 향후 이들의 무소속 출마 등의 여부가 주목된다.
배종호 예비후보는 이어 "정치신인 육성을 위해 ‘시민 정치스쿨’을 개설하고, 정례 시민 공청회를 통해 목포 시민들의 여론이 사회 모든 영역에 정상적으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그는 "공천에서 이미 탈락됐거나 탈락될 일부 후보들이 무소속 출마행보를 노골화 하고 있다"면서 "이를 즉각 중지하고 국민적 요구인 새 정치 건설에 동참하라"고 촉구했다.
11일 현재 `금고형 이상 비리 전력자 공천배제' 기준에 밀려 무안.신안 지역의 김홍업의원과 같이 목포에서는 공천이 배제된 박지원 전 실장이 민주당 공천에서 사실상 탈락했는데 향후 이들의 무소속 출마 등의 여부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