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목회자 모임, 정영식 지지 선언
목포 목회자 모임, 정영식 지지 선언
by 이규만,최영철,김일호,강선홍,조기석기자 2009.05.26
“강력한 민주당 세우는 것만이 지금의 시대적 요구” 18대 총선 막바지에 목포지역 목회자 모임이 민주당 정영식 후보를 지지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목포지역 목회자 38인은 7일 오전 11시 목포시의회 1층 소회의실에서 이명박정부의 독선과 독재를 견제 할 수 있는 민주당 정영식후보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식에서 유재기목사는 “강력한 민주당을 세우는 것만이 지금의 시대적 요구로 생각하기에 통합민주당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목포지역 목회자 38인은 7일 오전 11시 목포시의회 1층 소회의실에서 이명박정부의 독선과 독재를 견제 할 수 있는 민주당 정영식후보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식에서 유재기목사는 “강력한 민주당을 세우는 것만이 지금의 시대적 요구로 생각하기에 통합민주당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 전 금란교회 유재기 목사가 통합민주당 정영식 후보를 지지 선언하고 있다. © 이규만 그는 또 “민주개혁세력의 결집체인 통합민주당의 전진을 민주당 정영식 후보와 무소속 이상열 후보간에 역사적인 후보단일화가 이뤄진 것에 대해, 이상열 후보의 후보사퇴 및 정영식 지지의 결단에 대해 깊은 존경과 지지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지난 5일에는 무소속후보로 총선에 나섰던 이상열후보가 후보중도 사퇴와 동시에 정후보지지를 선언 했으며 목포시의회 배종범 의장대행과 3선의 강성휘 의원이 민주당 입당과 동시에 정영식후보 지지선언을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선거종반 지지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표심 결집에 상당한 파급효과를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이에 앞서 지난 5일에는 무소속후보로 총선에 나섰던 이상열후보가 후보중도 사퇴와 동시에 정후보지지를 선언 했으며 목포시의회 배종범 의장대행과 3선의 강성휘 의원이 민주당 입당과 동시에 정영식후보 지지선언을 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선거종반 지지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표심 결집에 상당한 파급효과를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