民主黨 오는 24일 시도당 개편대회
民主黨 오는 24일 시도당 개편대회
by 이학수기자 2009.05.26
光州 김동철 '단독' -全南 주승용, 우윤근, 국창근 '3파전' 통합민주당이 다음달 6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는 24일 광주시당ㆍ전남도당 위원장을 각각 선출키로 해 지방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민주당 및 지역정가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달 24일 오후 5시 광주시당 개편대회를 개최하고, 이에 앞선 오후 2시에는 전남도당 개편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시·도당 개편대회 장소는 대의원 수가 확정되는 데로 결정할 계획이다.
시·도당 개편대회 날짜가 잡히면서 새로 선출될 시도당 위원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통합민주당은 구 민주당과 대통합민주신당의 합당 이후 총선 등의 정치 일정 관계로 시도당 운영을 과도기 체제로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다.
14일 민주당 및 지역정가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달 24일 오후 5시 광주시당 개편대회를 개최하고, 이에 앞선 오후 2시에는 전남도당 개편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시·도당 개편대회 장소는 대의원 수가 확정되는 데로 결정할 계획이다.
시·도당 개편대회 날짜가 잡히면서 새로 선출될 시도당 위원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통합민주당은 구 민주당과 대통합민주신당의 합당 이후 총선 등의 정치 일정 관계로 시도당 운영을 과도기 체제로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동철 의원 현재 시당 위원장에는 재선인 김동철(광산갑)의원의 합의 추대 가능성이 높다. 최근 국회에서 민주당 소속 광주지역 국회의원 7인 간담회에서 김 의원은 시당위원장 봉사 의사를 밝혔으며 이에 다른 의원들이 반대를 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전남도당위원장 선거와 관련, 입지자들이 출마의사를 직·간접적으로 밝히면서 선거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주승용 의원 우윤근 의원 국창근 전 의원 전남도당위원장 선거에는 재선의 주승용(여수 을), 우윤근(광양) 의원, 국창근 전 의원이 각각 출마할 것으로 보여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이럴 경우 전남은 원내와 원외의 싸움이란 점에서 관심을 끈다. 국창근 전 의원은 15일 오전 민주당 전남도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당위원장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한편 시.도당 위원장 입지자들은 17-18일 이틀간 후보등록을 마쳐야 한다.
한편 시.도당 위원장 입지자들은 17-18일 이틀간 후보등록을 마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