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 통합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박주선, 통합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by 이학수기자 2009.05.26
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6대에 이어 전국 최다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한 박 의원은 이미 호남권을 비롯 수도권 의원들과의 물밑 접촉을 넓혀가며 표밭갈이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으며, 금명간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박 의원 한 측근은 13일 "박 의원은 호남권과 민주계 등 전통적인 지지층 복원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의지가 확고하다"며 "호남권을 비롯한 현역의원들과 원외인사들과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말해 이미 상당부분 지지기반을 확보했음을 시사했다.
7월 전대에서 구성되는 최고위원회는 향후 당 운영과정에서 의결권이 부여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최고위원회에 광주.전남 출신이 포진해야 한다는 여론이 광주.전남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돼 왔다.
이와관련 광주지역 한 중진의원은 "박 의원은 정치적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장본인이며 입법, 사법, 행정을 두루거친 풍부한 경험과 경륜을 가지고 지난 18대 총선에서 전국최고득표율로 당선되는 등 광주.전남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다"면서 "박 의원이 최고위원 출마 결심을 굳히고 이미 지지를 당부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최고위원 선거에는 당초 김효석, 유선호, 박주선, 최인기 의원 등이 출마의사를 저울질해왔으나 박 의원으로 단일화되는 모양새다.
한편 박주선 의원(朴柱宣.59)은 대검 수사기획관, 청와대 법무비서관, 제16대 국회의원, 민주당 외부 인사 영입위원장, 서울시장 후보, 최고위원 등을 역임했다.
박 의원 한 측근은 13일 "박 의원은 호남권과 민주계 등 전통적인 지지층 복원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의지가 확고하다"며 "호남권을 비롯한 현역의원들과 원외인사들과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말해 이미 상당부분 지지기반을 확보했음을 시사했다.
7월 전대에서 구성되는 최고위원회는 향후 당 운영과정에서 의결권이 부여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최고위원회에 광주.전남 출신이 포진해야 한다는 여론이 광주.전남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돼 왔다.
이와관련 광주지역 한 중진의원은 "박 의원은 정치적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장본인이며 입법, 사법, 행정을 두루거친 풍부한 경험과 경륜을 가지고 지난 18대 총선에서 전국최고득표율로 당선되는 등 광주.전남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다"면서 "박 의원이 최고위원 출마 결심을 굳히고 이미 지지를 당부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최고위원 선거에는 당초 김효석, 유선호, 박주선, 최인기 의원 등이 출마의사를 저울질해왔으나 박 의원으로 단일화되는 모양새다.
한편 박주선 의원(朴柱宣.59)은 대검 수사기획관, 청와대 법무비서관, 제16대 국회의원, 민주당 외부 인사 영입위원장, 서울시장 후보, 최고위원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