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득시장 무안반도 통합 공약 가능?
정종득시장 무안반도 통합 공약 가능?
by 이규만기자 2009.05.26
정종득목포시장 2009년말까지 통합 추진의지 밝혀
정종득 목포시장이 “무안반도 통합은 시장 공약사항”이라면서 “09년 말까지 확신을 가지고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시장은 지난 2일 가진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민선4기가 오는 2010년 6월말 임기로 지방선거가 예정돼 있음을 감안, 늦어도 내년말까지는 무안반도 통합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정종득 목포시장이 “무안반도 통합은 시장 공약사항”이라면서 “09년 말까지 확신을 가지고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시장은 지난 2일 가진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민선4기가 오는 2010년 6월말 임기로 지방선거가 예정돼 있음을 감안, 늦어도 내년말까지는 무안반도 통합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 민선4기 목포시장 취임 2주년 기념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정종득시장 © 이규만 그는 이어 “지난해 제3기관의 여론조사을 통해 실시된 무안주민 대상 통합찬반 여론조사 결과 68%가 무안반도 통합을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무안지역 기득권층과 지도층이 통합에 반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시장은 그러나 통합방법에 대해 “목포시가 직접 나서지 않고 80여개 민간단체의 조직을 통해 기능별 의사소통과 설득을 해 반대론자를 최대한 설득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예를 들면 목포 농협과 무안 농협, 종교계, 교육계 등이 무안지역과 교류를 통해 통합에 따른 걱정과 오해가 없도록 인내심을 가지고 설득하면 반대론자들도 수용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특히, 정시장은 “이명박 정부도 행정구역 광역화에 관심을 갖고 전국 60-70개 광역권 개편안 등 시군통합 추진과 행정구역 광역화를 추진하기 쉽도록 법률 개정을 진행중이다”면서 “현재 통합 추진중인 도시가 있으며 국가 정책도 통합의 대세로 가고 있으며 인구 50-100만이 돼야 도시경쟁력을 가진다”고 설명했다.
그는 예를 들면 목포 농협과 무안 농협, 종교계, 교육계 등이 무안지역과 교류를 통해 통합에 따른 걱정과 오해가 없도록 인내심을 가지고 설득하면 반대론자들도 수용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특히, 정시장은 “이명박 정부도 행정구역 광역화에 관심을 갖고 전국 60-70개 광역권 개편안 등 시군통합 추진과 행정구역 광역화를 추진하기 쉽도록 법률 개정을 진행중이다”면서 “현재 통합 추진중인 도시가 있으며 국가 정책도 통합의 대세로 가고 있으며 인구 50-100만이 돼야 도시경쟁력을 가진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