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호남지역 현안해결 나선다
한나라당, 호남지역 현안해결 나선다
by 이학수기자 2009.05.26
8일 전남도당 당사서 당원운영협의회위원장 등 참석 워크숍 한나라당이 호남지역 현안해결에 적극 나선다.

한나라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 전북도당은 8일 오후 2시 광주시 북구 중흥동 한나라당 전남도당 3층 회의실에서 당원운영협의회위원장 및 주요 당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갖고 지역 현안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이날 워크숍에는 임종훈 홍익대 교수와 이달희 울산대 교수가 나서 지역현안 및 정책관련 국회 및 국정감사 활용방안에 대해 주제발표와 함께 시급한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당 차원의 노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호남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이에 대한 예산확보 방안도 모색된다.
이 자리에서 당직자들은 이명박 대통령의 호남권 대선공약인 호남고속철도 조기 완공과 '대삼각 광역경제권' 개발, 광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등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부와 국회, 중앙당 등에 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다.
한나라당 전남도당 관계자는 "한나라당이 호남에서 지역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지역 현안 사업 등을 적극 챙기겠다"며 "이명박 정부에서 호남의 모든 정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호남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이에 대한 예산확보 방안도 모색된다.
이 자리에서 당직자들은 이명박 대통령의 호남권 대선공약인 호남고속철도 조기 완공과 '대삼각 광역경제권' 개발, 광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등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부와 국회, 중앙당 등에 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다.
한나라당 전남도당 관계자는 "한나라당이 호남에서 지역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지역 현안 사업 등을 적극 챙기겠다"며 "이명박 정부에서 호남의 모든 정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