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사, 국고 확보 노력 '동분서주'
박지사, 국고 확보 노력 '동분서주'
by 이학수기자 2009.05.26
지역국회의원 '내년 예산반영 국회 차원 적극 협력키로'
박준영 전남지사가 전남지역 국회의원 초청간담회 등을 갖고 지역현안사업 챙기기와 2009년도 국고 확보에 초당적인 협력과 지원을 당부했다.(사진)
도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전남지역 출신 국회의원을 초청, 지역의 주요현안사업과 내년도 국고지원 요청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갖고 초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민주당 소속인 박지원(,목포) 의원을 비롯해 김성곤(여수갑), 주승용(여수을), 최인기(나주.화순), 우윤근(광양), 김효석(담양.곡성.구례), 박상천(고흥.보성), 유선호(장흥.강진.영암), 김영록(해남.완도.진도), 이낙연(함평.영광.장성) 의원과 무소속 이윤석(무안.신안) 의원 등 지역구 의원 등이 참석했다.
박 지사는 이날 내년도 국고지원요청 건의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상황을 설명하고, 예산안에 적게 반영됐거나 반영되지 않은 핵심 현안사업에 대해 국회 차원에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특히 수도권 규제완화 조치 즉각 중단과 '선 지방발전ㆍ후 수도권 규제완화' 원칙 유지와 함께 5+2광역경제권 구상의 지역현안 선도프로젝트 추가 반영과 향후 정부정책에 지역현안이 반영되도록 초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증액을 요청한 사업으로는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진입도로 개설 500억원 ▲신지∼고금간 연도교 건설 185억원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건설 179억원 ▲보성∼임성간 철도건설 993억원 ▲호남 고속철도 건설 1천780억원 ▲압해∼암태간 새천년대교 건설 100억원 ▲적금∼영남간 연륙교 가설 245억원 ▲여수∼순천간 국도4차로 건설 345억원 등이다.
도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전남지역 출신 국회의원을 초청, 지역의 주요현안사업과 내년도 국고지원 요청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갖고 초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민주당 소속인 박지원(,목포) 의원을 비롯해 김성곤(여수갑), 주승용(여수을), 최인기(나주.화순), 우윤근(광양), 김효석(담양.곡성.구례), 박상천(고흥.보성), 유선호(장흥.강진.영암), 김영록(해남.완도.진도), 이낙연(함평.영광.장성) 의원과 무소속 이윤석(무안.신안) 의원 등 지역구 의원 등이 참석했다.
박 지사는 이날 내년도 국고지원요청 건의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상황을 설명하고, 예산안에 적게 반영됐거나 반영되지 않은 핵심 현안사업에 대해 국회 차원에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특히 수도권 규제완화 조치 즉각 중단과 '선 지방발전ㆍ후 수도권 규제완화' 원칙 유지와 함께 5+2광역경제권 구상의 지역현안 선도프로젝트 추가 반영과 향후 정부정책에 지역현안이 반영되도록 초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증액을 요청한 사업으로는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진입도로 개설 500억원 ▲신지∼고금간 연도교 건설 185억원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건설 179억원 ▲보성∼임성간 철도건설 993억원 ▲호남 고속철도 건설 1천780억원 ▲압해∼암태간 새천년대교 건설 100억원 ▲적금∼영남간 연륙교 가설 245억원 ▲여수∼순천간 국도4차로 건설 345억원 등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낙후된 전남도의 지역발전을 위해 증액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소속 지역구 사업은 물론 상임위 별로 분담해 지원하겠다"며 한목소리를 냈다.
도는 앞으로 정부예산안이 국회에서 최종 의결될 때까지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기간 동안 지역출신 국회의원은 물론 여야를 떠나 초당적인 협조와 지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한편 도는 지난해 정부예산안 반영액 5조525억원보다 2천383억원이 많은 5조 2천908억원을 정부예산안에 확보해 현재 국회 심의를 기다리고 있다.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오는 20일까지 상임위 예비심사와 이달중 예결위 심의를 거쳐 내달 2일 국회 의결로 확정된다.
브레이크뉴스 호남
도는 앞으로 정부예산안이 국회에서 최종 의결될 때까지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기간 동안 지역출신 국회의원은 물론 여야를 떠나 초당적인 협조와 지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한편 도는 지난해 정부예산안 반영액 5조525억원보다 2천383억원이 많은 5조 2천908억원을 정부예산안에 확보해 현재 국회 심의를 기다리고 있다.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오는 20일까지 상임위 예비심사와 이달중 예결위 심의를 거쳐 내달 2일 국회 의결로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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