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수협장 선거 5파전으로 치른다
신안군수협장 선거 5파전으로 치른다
by 강선홍기자 2009.05.26
박기환,이승수,변광섭,주영문,정석순 기호 추첨 순, 31일 선거 오는 31일 실시되는 신안수협장 선거가 5파전으로 치러진다.
신안군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31(화) 실시하는 신안군수협조합장선거를 앞두고 19일 부터 이틀간 후보자 등록을 접수한 결과 5명의 후보자가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후보자 기호는 추첨으로 기호 1번 박기환, 기호 2번 이승수, 기호 3번 변광섭, 기호 4번 주영문, 기호 5번 정석순으로 결정됐는데 당초 후보군으로 거론되던 압해도 김도형씨는 출마를 포기했다.
신안군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31(화) 실시하는 신안군수협조합장선거를 앞두고 19일 부터 이틀간 후보자 등록을 접수한 결과 5명의 후보자가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후보자 기호는 추첨으로 기호 1번 박기환, 기호 2번 이승수, 기호 3번 변광섭, 기호 4번 주영문, 기호 5번 정석순으로 결정됐는데 당초 후보군으로 거론되던 압해도 김도형씨는 출마를 포기했다.
▲ 박기환, 변광섭, 이승수, 정석순, 주영문 후보 순 © 인터넷신안신문 김도형씨는 변광섭씨와 이승수씨 등 압해도에서만 3명의 후보가 출마해 표 분산에 따른 당선권에 근접하는 데 어려움이 예상되자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번 신안수협장 선거는 현 오무정수협장의 불출마에 따라 5명의 후보가 난립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13대 수협장선거에서 오무정조합장과 일전을 벌여서 조합원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압해 출신 변광섭후보의 선전 여부가 관심사이나 압해도에서 이승수후보가 출마해 지지표 분산에 따른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지도권과 압해권, 안좌권 등 3개권역후보에서 총 5명의 후보가 나선 신안수협장 선거는 표면상으로는 지도권에서는 지도읍 주영문후보와 임자 박기환후보가 동시에 출마한 결과 표결집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데 전장포항을 중심으로 조합원들이 많은 임자도에서 박후보의 선전이 예상돼 주후보측을 곤혹스럽게 하고 있다.
지도권 주후보와 박후보의 경우 자신의 안방을 최대한 지키고 압해도에서 선전과 후보군이 없는 비금, 도초권에서 지지를 얻어야 당선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압해권에서도 변광섭후보는 김도형씨가 출마를 포기해 호재가 생겼으나 이승수 후보가 출전해 다소 높은 인지도에도 불구하고 변후보의 어려움이 예상된다.
정석순후보는 안좌면 출신으로 자신의 텃밭인 안좌, 팔금, 자은, 암태권을 석권하고 하의,신의, 장산권을 비롯 비금, 도초 등에서 선전하면 당선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예상되나 수협이사와 감사,대의원 등 타후보군과 달리 임원에 참여한 적이 없는 등 인물론에서는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다.
이번 선거의 선거운동 방법은 선거공보 발송과 전화.컴퓨터통신에 의한 선거운동으로만 가능하고, 선거운동기간은 후보자등록을 마친 때부터 선거일 전일까지만 할 수 있다.
31일 실시되는 투표는 흑산수협이 있는 흑산면을 제외한 신안군 관내 13개 읍.면 10개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개표는 신안군수협(목포시 소재) 회의실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신안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안상원)는 이번 선거가 돈 선거는 절대 안 된다는 점, 비방.흑색선전 대신 매니페스토에 의한 정책.공약선거를 실천하여 줄 것, 정정당당한 축제선거가 될 수 있도록 후보자가 솔선수범하여 줄 것을 후보자 등록 시 공한문을 통하여 특별히 당부했다.
/인터넷신안신문( http://sanews.co.kr )
* 이하는 신안수협장 후보자 프로필(기호순)
조합명
기호
성 명
사 진
생년월일
성별
주 소
직 업
학력 및 경력
신안군
수협
1
박기환
지도권과 압해권, 안좌권 등 3개권역후보에서 총 5명의 후보가 나선 신안수협장 선거는 표면상으로는 지도권에서는 지도읍 주영문후보와 임자 박기환후보가 동시에 출마한 결과 표결집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데 전장포항을 중심으로 조합원들이 많은 임자도에서 박후보의 선전이 예상돼 주후보측을 곤혹스럽게 하고 있다.
지도권 주후보와 박후보의 경우 자신의 안방을 최대한 지키고 압해도에서 선전과 후보군이 없는 비금, 도초권에서 지지를 얻어야 당선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압해권에서도 변광섭후보는 김도형씨가 출마를 포기해 호재가 생겼으나 이승수 후보가 출전해 다소 높은 인지도에도 불구하고 변후보의 어려움이 예상된다.
정석순후보는 안좌면 출신으로 자신의 텃밭인 안좌, 팔금, 자은, 암태권을 석권하고 하의,신의, 장산권을 비롯 비금, 도초 등에서 선전하면 당선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예상되나 수협이사와 감사,대의원 등 타후보군과 달리 임원에 참여한 적이 없는 등 인물론에서는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다.
이번 선거의 선거운동 방법은 선거공보 발송과 전화.컴퓨터통신에 의한 선거운동으로만 가능하고, 선거운동기간은 후보자등록을 마친 때부터 선거일 전일까지만 할 수 있다.
31일 실시되는 투표는 흑산수협이 있는 흑산면을 제외한 신안군 관내 13개 읍.면 10개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개표는 신안군수협(목포시 소재) 회의실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신안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안상원)는 이번 선거가 돈 선거는 절대 안 된다는 점, 비방.흑색선전 대신 매니페스토에 의한 정책.공약선거를 실천하여 줄 것, 정정당당한 축제선거가 될 수 있도록 후보자가 솔선수범하여 줄 것을 후보자 등록 시 공한문을 통하여 특별히 당부했다.
/인터넷신안신문( http://sanews.co.kr )
* 이하는 신안수협장 후보자 프로필(기호순)
조합명
기호
성 명
사 진
생년월일
성별
주 소
직 업
학력 및 경력
신안군
수협
1
박기환





56.02.03
(만 53세)
남
신안군 안좌면 읍동리 348
수산업
○ 목포과학대학교 2년 졸업
○ 김 양식(○○○)
* 본지는 오는 3월 31일 치러지는 신안수협장 선거를 앞두고 지난 20일 후보 5명에게 공히 문자메시지를 통해 후보자 출마의 변과 공약사항, 사진 및 프로필을 보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공지>
팩스 등의 방법이 아닌 오직 이메일을 통해서만 접수하며, 프로필 등이 도착한 순서대로 검토 및 편집을 거쳐 인터넷신안신문에 게재합니다.<편집자주>
인터넷신안신문
(만 53세)
남
신안군 안좌면 읍동리 348
수산업
○ 목포과학대학교 2년 졸업
○ 김 양식(○○○)
* 본지는 오는 3월 31일 치러지는 신안수협장 선거를 앞두고 지난 20일 후보 5명에게 공히 문자메시지를 통해 후보자 출마의 변과 공약사항, 사진 및 프로필을 보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공지>
팩스 등의 방법이 아닌 오직 이메일을 통해서만 접수하며, 프로필 등이 도착한 순서대로 검토 및 편집을 거쳐 인터넷신안신문에 게재합니다.<편집자주>
인터넷신안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