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수협장 선거 압해후보 단일화 변수
신안수협장 선거 압해후보 단일화 변수
by 뉴스와이어 2009.05.26
압해도 변광섭후보로 사실상 단일화 성사, 4파전 양상종반으로 치닫고 있는 신안수협장 선거의 최대 변수로 압해도 후보 단일화가 등장했다.
30일 신안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압해도 출신 이승수후보가 지난 28일 전격 사퇴함에 따라 변광섭후보로 사실상 단일화됐는데 강력한 후보로 지목되던 김도형씨가 압해도에서 후보가 3명이나 난립한데 따른 부담으로 미등록한데 이어 후보등록을 마치고 득표전을 펼치던 이후보마저 사퇴해 변후보에게는 호재가 됐다.
30일 신안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압해도 출신 이승수후보가 지난 28일 전격 사퇴함에 따라 변광섭후보로 사실상 단일화됐는데 강력한 후보로 지목되던 김도형씨가 압해도에서 후보가 3명이나 난립한데 따른 부담으로 미등록한데 이어 후보등록을 마치고 득표전을 펼치던 이후보마저 사퇴해 변후보에게는 호재가 됐다.
▲ 박기환, 변광섭후보. 28일 중앙에 이승수후보는 사퇴했다. 정석순후보와 주영문후보 순 ©인터넷신안신문 지난 19일 후보등록에 이어 선거전이 본격화된 지난 28일 압해도 출신 이승수후보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함에 따라 압해도는 사실상 변광섭후보로 단일화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변광섭후보의 경우 지난 13대 선거에 오무정 현 조합장과 맞서 600 여표 이상을 획득하는 저력을 보인 바 있는데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막판 득표전에 나서고 있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후보 단일화 이전에는 안좌면 출신 정석순후보의 독주가 예상됐으나 주영문후보와 함께 변후보의 막판 대역전 드라마가 펼져질지 관심사다.
변후보의 경우 최대 조합원을 거느린 안방 압해도를 석권하고 무주공산인 비금,도초에서 선전하면 승산이 있다고 보고 바닥표 다지기에 들어갔다.
이에 반해 정석순후보는 자신의 텃밭인 안좌,팔금,자은,암태을 비롯 하의,신의,장산 등을 석권하면 당선권이라는 자신감으로 표밭을 갈고 있으며, 비금,도초와 압해권에 집중 득표전에 나서고 있다.
지도 주영문후보측과 임자 박기환후보측은 압해도에서 후보 단일화가 미칠 영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막바지 득표전에 돌입했다.
그러나 선거가 종반으로 치달으면서 불법선거 등으로 인해 선관위 조사를 받는 후보도 발생하고 있는데 이번 선거는 후보자가 유권자를 전화나 인터넷만을 이용해야 하나 직접방문 등 불법을 저지르는 후보도 발생하고 있다.
신안수협장 선거는 3,200 여명의 조합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흑산면을 제외한 13개읍면에서 31일 실시하고 투표종료후 목포시 소재 신안수협 회의실에서 개표를 실시한다.
/인터넷신안신문( http://sanews.co.kr)
후보 단일화 이전에는 안좌면 출신 정석순후보의 독주가 예상됐으나 주영문후보와 함께 변후보의 막판 대역전 드라마가 펼져질지 관심사다.
변후보의 경우 최대 조합원을 거느린 안방 압해도를 석권하고 무주공산인 비금,도초에서 선전하면 승산이 있다고 보고 바닥표 다지기에 들어갔다.
이에 반해 정석순후보는 자신의 텃밭인 안좌,팔금,자은,암태을 비롯 하의,신의,장산 등을 석권하면 당선권이라는 자신감으로 표밭을 갈고 있으며, 비금,도초와 압해권에 집중 득표전에 나서고 있다.
지도 주영문후보측과 임자 박기환후보측은 압해도에서 후보 단일화가 미칠 영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막바지 득표전에 돌입했다.
그러나 선거가 종반으로 치달으면서 불법선거 등으로 인해 선관위 조사를 받는 후보도 발생하고 있는데 이번 선거는 후보자가 유권자를 전화나 인터넷만을 이용해야 하나 직접방문 등 불법을 저지르는 후보도 발생하고 있다.
신안수협장 선거는 3,200 여명의 조합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흑산면을 제외한 13개읍면에서 31일 실시하고 투표종료후 목포시 소재 신안수협 회의실에서 개표를 실시한다.
/인터넷신안신문( http://sa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