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에게 잔잔한 감동...박지원 의원의 이삭줍기
시민에게 잔잔한 감동...박지원 의원의 이삭줍기
by 유용철기자 2009.06.10
23억 3천만원 확보 복지예산 결실 눈길
아동센터3곳.양동교회 창호 보수정비사업등
민주당 박지원 의원의 ‘이삭줍기 예산확보’가 계속되고 있다.
연초부터 지역예산 확보를 위해 열정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지원의원의 숨은 노력이 하나둘씩 드러나면서 시민들로부터 잔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박지원 의원에 따르면 이번 추경예산에서 국비 27억 3천만원(지방비포함 39억7천만원)을 확보하였고,여러 곳을 설득해 지역아동센터, 밥퍼 나눔운동 목포지부등 사회복지시설에 4천353만원을 지원했다.
박의원은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그린화프로젝트’(시설 증 개축사업)와 관련해서 성산정신요양원 9억6천만원,태화모자원 12억9천만원,상동직업재활시설3억 5천만원 등 목포지역의 3개 사회복지시설에 26억원(지방비 포함 37억1천만원)의 추경예산이 지원되도록 했으며,목포양동교회 창호 보수정비사업에도 1억 3천만원의 추경예산(지방비포함2억6천만원)을 확보했다.
박의원은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장관과 이건무 문화재창장에게 직접 협조서신을 보내고,수차례 면담과 전화통화 등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음은 물론,차관과 실.국장은 물론 담당 과장에게까지 직접 협조를 당부했다.
또 지속적으로 추경 편성 상황을 점검하며 한 푼의 예산이라도 더 따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박의원의 이러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사회복지시설 증개축사업은 당초 ‘국비100% 지원’에서 ‘70% 지원’으로 지원 비율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목포지역의 3개 시설에 대한 국비지원을 확보할 수 있었다.
또한, 목포양동교회의 경우 문화재청의 추경예산 규모가 300억에서 100억으로 대폭 줄어든 어려운 상황에서도 당초6천500만원이 편성되었던 국비지원 규모를 오히려 2배로 늘린 1억 3천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박 의원은 평소 폭넓은 인맥을 활용해 정부뿐 아니라 기업과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지원도 이끌어내고 있다.
박의원은 모 재벌그룹이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과 관련해 목포지역에서만 3곳의 지역아동센터에 각각 연 1천200만원의 자금이 지원되도록 했으며,결식 어르신들을 위해 급식봉사를 펼치고 있는 밥퍼 나눔운동 목포지부가 년 초부터 본부로부터 지원이 중단되어 안정적인 운영이 어렵다는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평소 알고 지내던 서울시내 유명한 한식당요리사들의 모임인 한국요리연구회 최영창 회장에게 밥퍼운동목포지부를 도와줄 것을 제안해 지난달 30일에는 한국요리연구회원 22명이 밥퍼 목포지부를 방문하여 서울일류 한식당이나 고급호텔에서나 맛볼수 있는 고급요리들을 어르신들에게 선사하고 십시일반으로 모은 753만원을 전달토록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모든 것은 박지원 의원의 풍부한 국정경험,폭넓은 인간관계,특유의 성실성,집요한 설득력,목포의 발전을 위하고,소외되고 어려운 서민을 위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다 하겠다는 박의원의 정치철학이 가져온 결과라 할수 있다.
평소 “이삭줍기하듯 한푼이라도 더 예산을 끌어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고 말해 온 박 의원은 “앞으로 도와 시에서 예산이 차질없이 집행돼서 이들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길 것”이라며 목포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임을 거듭 강조했다.
목포시민신문
유용철기자
아동센터3곳.양동교회 창호 보수정비사업등
민주당 박지원 의원의 ‘이삭줍기 예산확보’가 계속되고 있다.
연초부터 지역예산 확보를 위해 열정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지원의원의 숨은 노력이 하나둘씩 드러나면서 시민들로부터 잔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박지원 의원에 따르면 이번 추경예산에서 국비 27억 3천만원(지방비포함 39억7천만원)을 확보하였고,여러 곳을 설득해 지역아동센터, 밥퍼 나눔운동 목포지부등 사회복지시설에 4천353만원을 지원했다.
박의원은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그린화프로젝트’(시설 증 개축사업)와 관련해서 성산정신요양원 9억6천만원,태화모자원 12억9천만원,상동직업재활시설3억 5천만원 등 목포지역의 3개 사회복지시설에 26억원(지방비 포함 37억1천만원)의 추경예산이 지원되도록 했으며,목포양동교회 창호 보수정비사업에도 1억 3천만원의 추경예산(지방비포함2억6천만원)을 확보했다.
박의원은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장관과 이건무 문화재창장에게 직접 협조서신을 보내고,수차례 면담과 전화통화 등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음은 물론,차관과 실.국장은 물론 담당 과장에게까지 직접 협조를 당부했다.
또 지속적으로 추경 편성 상황을 점검하며 한 푼의 예산이라도 더 따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박의원의 이러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사회복지시설 증개축사업은 당초 ‘국비100% 지원’에서 ‘70% 지원’으로 지원 비율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목포지역의 3개 시설에 대한 국비지원을 확보할 수 있었다.
또한, 목포양동교회의 경우 문화재청의 추경예산 규모가 300억에서 100억으로 대폭 줄어든 어려운 상황에서도 당초6천500만원이 편성되었던 국비지원 규모를 오히려 2배로 늘린 1억 3천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박 의원은 평소 폭넓은 인맥을 활용해 정부뿐 아니라 기업과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지원도 이끌어내고 있다.
박의원은 모 재벌그룹이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과 관련해 목포지역에서만 3곳의 지역아동센터에 각각 연 1천200만원의 자금이 지원되도록 했으며,결식 어르신들을 위해 급식봉사를 펼치고 있는 밥퍼 나눔운동 목포지부가 년 초부터 본부로부터 지원이 중단되어 안정적인 운영이 어렵다는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평소 알고 지내던 서울시내 유명한 한식당요리사들의 모임인 한국요리연구회 최영창 회장에게 밥퍼운동목포지부를 도와줄 것을 제안해 지난달 30일에는 한국요리연구회원 22명이 밥퍼 목포지부를 방문하여 서울일류 한식당이나 고급호텔에서나 맛볼수 있는 고급요리들을 어르신들에게 선사하고 십시일반으로 모은 753만원을 전달토록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모든 것은 박지원 의원의 풍부한 국정경험,폭넓은 인간관계,특유의 성실성,집요한 설득력,목포의 발전을 위하고,소외되고 어려운 서민을 위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다 하겠다는 박의원의 정치철학이 가져온 결과라 할수 있다.
평소 “이삭줍기하듯 한푼이라도 더 예산을 끌어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고 말해 온 박 의원은 “앞으로 도와 시에서 예산이 차질없이 집행돼서 이들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길 것”이라며 목포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임을 거듭 강조했다.
목포시민신문
유용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