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부단체장.준국장.과장급 28명 인사 단행
전남도 부단체장.준국장.과장급 28명 인사 단행
by 배상현 기자 2009.07.21
【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전남도는 20일 부단체장과 준국장, 과장급 28명에 대한 인사(21일자)를 단행했다.이번 인사에서 광양부시장에 장태기 스포츠산업과장이, 화순부군수에 임근기 감사관을 각각 전출발령했으며 도지사 비서실장에는 최강수 해양항만과장을, 감사관은 중앙부처에서 전입한 이재철 서기관을 각각 발령했다.
또 중앙과의 인사교류에서 전입한 농림수산식품부 김문갑 서기관을 농업정책과정에, 행정안전부 황기연 서기관을 과학기술과장에, 행정안전부 박균조 서기관을 농산물유통과장에 각각 임명했다.
이와함께 전승현 도로교통과장은 지역계획과장으로, 위광환 지역계획과장은 영산강사업지원단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으며 최태근 영산강산업지원단장 직무대리는 도로교통과장으로 승진 발령됐다.
이번 인사에는 또 동부출장소와 여수EXPO지원관을 준국장급으로 직위를 격상했다.
박만호 전남도 행정지원국장은 "이번 인사는 전문성과 조직의 안정을 도모코자 최소한의 인사를 실시했다“면서 ”승진인사는 일중심. 성과위주로 맡은바 직무에서 도정에 기여한 업무실적 등을 종합반영해 선발했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5급 이하 승진 및 전보인사는 이번주말께 완료할 예정이다.
praxis@newsis.com
또 중앙과의 인사교류에서 전입한 농림수산식품부 김문갑 서기관을 농업정책과정에, 행정안전부 황기연 서기관을 과학기술과장에, 행정안전부 박균조 서기관을 농산물유통과장에 각각 임명했다.
이와함께 전승현 도로교통과장은 지역계획과장으로, 위광환 지역계획과장은 영산강사업지원단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으며 최태근 영산강산업지원단장 직무대리는 도로교통과장으로 승진 발령됐다.
이번 인사에는 또 동부출장소와 여수EXPO지원관을 준국장급으로 직위를 격상했다.
박만호 전남도 행정지원국장은 "이번 인사는 전문성과 조직의 안정을 도모코자 최소한의 인사를 실시했다“면서 ”승진인사는 일중심. 성과위주로 맡은바 직무에서 도정에 기여한 업무실적 등을 종합반영해 선발했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5급 이하 승진 및 전보인사는 이번주말께 완료할 예정이다.
praxis@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