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교육정책 비판 '자전거 홍보'
정부 교육정책 비판 '자전거 홍보'
by 이학수기자 2009.08.04
▲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따르릉 자전거대장정이 3일부터 5일까지 전남지역에서 실시된다. 진보신당 전남도당(준)은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2박3일 동안 전남지역에서 자전거 대장정을 통해 이명박 정부의 경쟁위주 교육정책을 비판하고 입시폐지 대학평준화에 대한 홍보를 할 예정이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목포를 시작으로 광주, 순천, 여수를 순회하면서 기자회견과 거리 선전전, 집회 등을 통해 자립형 사립고, 입시사정관제도, 고교 다양화 프로젝트 등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교육사업의 허구성을 시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또 최근 일제고사 동행 교사에 대해 징계를 내린 전남도교육청을 규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진보신당 전남도당(준)’을 비롯 ‘진보신당 광주시당(준)’, ‘학벌없는 사회 광주모임’, 청소년 인권 행동 ‘아수나로’, 전교조 전남지부 소속 ‘교찾사’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국민운동본부 광주지역실천단은 3일 오전 9시와 4일 오후 4시30분 전남도교육청앞과 순천대학교 정문앞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갖는다.
브레이크뉴스호남
이번 행사에서는 목포를 시작으로 광주, 순천, 여수를 순회하면서 기자회견과 거리 선전전, 집회 등을 통해 자립형 사립고, 입시사정관제도, 고교 다양화 프로젝트 등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교육사업의 허구성을 시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또 최근 일제고사 동행 교사에 대해 징계를 내린 전남도교육청을 규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진보신당 전남도당(준)’을 비롯 ‘진보신당 광주시당(준)’, ‘학벌없는 사회 광주모임’, 청소년 인권 행동 ‘아수나로’, 전교조 전남지부 소속 ‘교찾사’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입시폐지 대학평준화 국민운동본부 광주지역실천단은 3일 오전 9시와 4일 오후 4시30분 전남도교육청앞과 순천대학교 정문앞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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