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지방선거 호남 인재영입 `시동'…10일 목포서 간담회
한나라당 지방선거 호남 인재영입 `시동'…10일 목포서 간담회
by 배상현 기자 2009.09.09
【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한나라당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호남 자치단체장 배출을 목표로 인재영입작업에 시동을 건다. 9일 한나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내년 지방선거에서 지역 유력인사 영입과 당 지지도 제고를 위해 당 인재영입위원회 간담회를 10일 목포 신안비치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나라당 정의화 인재영입위원장과 인재영입위원 등 중앙 당직자와 김기룡 전남도당위원장, 천성복 목포 당협위원장 등 3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나라당 전남도당 관계자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차원에서 대대적인 영입작업을 기획하고 있다"면서 "이날 간담회에서는 집권여당으로서 영입이후 출마 또는 정부 부처 및 국공기관단체 임직원으로의 등용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praxis@newsis.com
이날 간담회에는 한나라당 정의화 인재영입위원장과 인재영입위원 등 중앙 당직자와 김기룡 전남도당위원장, 천성복 목포 당협위원장 등 3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나라당 전남도당 관계자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차원에서 대대적인 영입작업을 기획하고 있다"면서 "이날 간담회에서는 집권여당으로서 영입이후 출마 또는 정부 부처 및 국공기관단체 임직원으로의 등용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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