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반도통합 반대측 폭력에 분노"
무안반도통합 반대측 폭력에 분노"
by 박상수 기자 2009.09.14
【무안=뉴시스】박상수 기자 = 서남권 하나되기 무안추진위원회는 14일 통합 반대측의 폭력사태와 관련, "심한 모욕감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무안추진위는 이날 오전 전남 무안군 청계면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인천국을 표방한 곳에서 이런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발생했다는 사실이 부끄럽고 창피한 일"이라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들은 "통합여부는 상호존중과 끊임없는 대화를 거쳐 현명하게 결정돼야 한다"면서 "본인의 생각과 뜻이 존중받으려면, 먼저 상대방의 의견이나 생각도 존중해주는 것이 자본자세"라고 꼬집었다.
이들은 이어 "무안사랑포럼은 소속 대책위원장의 폭언과 폭행에 정중히 사과하고 무안군수도 통합논의가 군민의 자발적이고 자생적인 판단과 선택이 되도록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자세를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무안추진위 정모 상임대표(69)는 지난 11일 오후 5시께 주민 서명자 대표 신고를 위해 무안군청 행정지원과를 찾았다 50대의 통합반대대책위원장으로부터 입에 담기 역겨운 막말과 묙설에 이은 손찌검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parkss@newsis.com
이들은 "통합여부는 상호존중과 끊임없는 대화를 거쳐 현명하게 결정돼야 한다"면서 "본인의 생각과 뜻이 존중받으려면, 먼저 상대방의 의견이나 생각도 존중해주는 것이 자본자세"라고 꼬집었다.
이들은 이어 "무안사랑포럼은 소속 대책위원장의 폭언과 폭행에 정중히 사과하고 무안군수도 통합논의가 군민의 자발적이고 자생적인 판단과 선택이 되도록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자세를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무안추진위 정모 상임대표(69)는 지난 11일 오후 5시께 주민 서명자 대표 신고를 위해 무안군청 행정지원과를 찾았다 50대의 통합반대대책위원장으로부터 입에 담기 역겨운 막말과 묙설에 이은 손찌검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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