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장조 초대 민선 신안군수 '통합' 촉구
손장조 초대 민선 신안군수 '통합' 촉구
by 박상수 기자 2009.10.05
【목포=뉴시스】박상수 기자 = 손장조 초대 민선 신안군수는 5일 "한 가족이나 다름없는 신안과 목포의 통합은 지역발전을 위한 절호의 기회"라며 무안반도 통합을 촉구했다.손 전 군수는 이날 오전 목포시의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단체장 재임시절 두번이나 통합을 추진했던 당사자로 당시 신안군민들은 통합에 압도적으로 찬성했다"면서 "그 이유는 21세기 무한경쟁의 시대 살아남고, 지역발전과 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시대적 흐름이었다"고 회고했다.
손 전 군수는 "이번 통합은 그 때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여건이 좋다"면서 "지역의 국책사업이 적극 지원되고, 공무원 정원은 10년간 보장되며 신안과 무안은 기존 혜택은 그대로 인정되는 절호의 기회"라고 주장했다.
손 전 군수는 "신안군도 언제까지 정부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통합으로 신안과 무안.목포가 하나가 돼 그 힘으로 새로운 신안이 건설돼야 한다"면서 "이번 선택은 우리 자식들의 앞날을 걱정하고 지역의 백년대계를 세우는 중요한 결정의 시기"라며 통합을 지지했다.
parkss@newsis.com
손 전 군수는 "이번 통합은 그 때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여건이 좋다"면서 "지역의 국책사업이 적극 지원되고, 공무원 정원은 10년간 보장되며 신안과 무안은 기존 혜택은 그대로 인정되는 절호의 기회"라고 주장했다.
손 전 군수는 "신안군도 언제까지 정부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통합으로 신안과 무안.목포가 하나가 돼 그 힘으로 새로운 신안이 건설돼야 한다"면서 "이번 선택은 우리 자식들의 앞날을 걱정하고 지역의 백년대계를 세우는 중요한 결정의 시기"라며 통합을 지지했다.
parkss@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