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갑고문 전남지사.도의원들과 오찬 회동… 배경 `설왕설래'
한화갑고문 전남지사.도의원들과 오찬 회동… 배경 `설왕설래'
by 배상현 기자 2009.10.15
【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 최근 민주당에 복당한 한화갑상임고문이 14일 박준영 전남지사와 전남도의원들을 만난다. 한 고문은 14일 전남도의회를 방문해 박 지사와 도의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 고문의 방문에 대해 전남도의회는 “한화갑고문의 전남도의회 방문을 환영합니다”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일부 도의원들은 “한 고문이 복당이후 처음으로 의원들과 밥 한번 먹자는 차원이다”며 정치적 해석을 경계했지만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이어서 방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부 의원들은 “상당수 도의원들이 지난 지방선거때 한 고문으로부터 공천장을 받은 관계가 있지 않느냐”고 말해 이번 방문이 복당 이후 단순한 인사치레인지, 아니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정치적인 행보인지를 놓고 설왕설래하고 있다.
한 고문이 이번 회동을 통해 무슨 이야기를 할지에 관심이 모아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한 고문은 이어 15일 광주에서도 광주시의원 등을 만날 예정이다.
<관련사진 있음>
praxis@newsis.com
한 고문의 방문에 대해 전남도의회는 “한화갑고문의 전남도의회 방문을 환영합니다”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일부 도의원들은 “한 고문이 복당이후 처음으로 의원들과 밥 한번 먹자는 차원이다”며 정치적 해석을 경계했지만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이어서 방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부 의원들은 “상당수 도의원들이 지난 지방선거때 한 고문으로부터 공천장을 받은 관계가 있지 않느냐”고 말해 이번 방문이 복당 이후 단순한 인사치레인지, 아니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정치적인 행보인지를 놓고 설왕설래하고 있다.
한 고문이 이번 회동을 통해 무슨 이야기를 할지에 관심이 모아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한 고문은 이어 15일 광주에서도 광주시의원 등을 만날 예정이다.
<관련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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