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 목포대서 명예박사 학위
박지원 의원 목포대서 명예박사 학위
by 박상수 기자 2009.10.26
【목포=뉴시스】박상수 기자 = 민주당 박지원 의원(전남 목포)이 목포대학으로부터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 받는다.목포대학은 30일 오전 목포대 박물관 대강당에서 박지원 의원에게 명예법학박사 학위를 수여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과 목포대 총장, 목포시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 의원의 명예박사학위 수여는 지역사회 발전과 서민과 소외계층을 위한 입법활동, 일하는 국회의원 상 정립 등에 공헌한 공로가 인정됐다.
지난해 제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박 의원은 그동안 목포대 의과대학 유치와 약학대 설립에 노력하고 목포대의 '광역경제권 선도 인재양성 사업'을 수행하는데 기여했다.
특히 지난 3년간 지지부진하던 'F1 지원법' 통과와 압해도 조선타운과 배후단지 조성 등 지역숙원사업과 인근지역 현안 문제 해결에도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
또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의 지법 승격을 위한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개정안', '소득세법 개정안', '부가가치세법 개정안', '노동자의 날 제정법' 등 서민과 소외계층을 위한 법안을 발의해 지역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공헌했다.
parkss@newsis.com
이날 수여식에는 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과 목포대 총장, 목포시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 의원의 명예박사학위 수여는 지역사회 발전과 서민과 소외계층을 위한 입법활동, 일하는 국회의원 상 정립 등에 공헌한 공로가 인정됐다.
지난해 제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박 의원은 그동안 목포대 의과대학 유치와 약학대 설립에 노력하고 목포대의 '광역경제권 선도 인재양성 사업'을 수행하는데 기여했다.
특히 지난 3년간 지지부진하던 'F1 지원법' 통과와 압해도 조선타운과 배후단지 조성 등 지역숙원사업과 인근지역 현안 문제 해결에도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
또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의 지법 승격을 위한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개정안', '소득세법 개정안', '부가가치세법 개정안', '노동자의 날 제정법' 등 서민과 소외계층을 위한 법안을 발의해 지역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공헌했다.
parkss@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