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자율통합 시ㆍ군 명품도시로 육성
행안부]자율통합 시ㆍ군 명품도시로 육성
by 정거배 기자 2009.10.30
[지역 숙원사업 추진,관계 부처와 협의 중 정거배 기자
행정안전부는 통합하는 자치단체가 통합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명품 성장거점 도시로 도약하는 데 전정부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행안부는 29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이번에 통합한 지역에 대해서는 공무원의 한시 정원을 10년간 허용하는 것 외에도 행정구를 추가로 설치해 행정기관 통합에 따른 주민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 8월 26일 발표한 ‘자치단체 자율통합 지원계획’에 포함된 주민과의 지원약속을 충실히 지켜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통합인센티브 중 법적조치가 필요한 사안은 정부가 제출할 통합시설설치법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9월말까지 접수된 무안반도 등 통합건의 대상지역 주민들의 통합의사 확인을 위한 주민의견조사 결과는 오는 11월 12일 전후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원칙적으로 주민의견조사 결과 찬성률이 50% 이상인 지역을 대상으로 이후의 통합절차를 진행 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주민의견 조사결과가 나오면 1차적으로 이를 지역국회의원과 해당 도지사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구하는 등 폭넓은 의견수렴 과정을 거치기로 했다.
이와함께 지방자치법 제4조에 따라 지방의회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며 필요한 경우에는 주민투표를 실시하는 등 법정 통합절차를 밟아나갈 계획이라고 행안부는 밝혔다.
인터넷전남뉴스
행정안전부는 통합하는 자치단체가 통합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명품 성장거점 도시로 도약하는 데 전정부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행안부는 29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이번에 통합한 지역에 대해서는 공무원의 한시 정원을 10년간 허용하는 것 외에도 행정구를 추가로 설치해 행정기관 통합에 따른 주민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 8월 26일 발표한 ‘자치단체 자율통합 지원계획’에 포함된 주민과의 지원약속을 충실히 지켜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통합인센티브 중 법적조치가 필요한 사안은 정부가 제출할 통합시설설치법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9월말까지 접수된 무안반도 등 통합건의 대상지역 주민들의 통합의사 확인을 위한 주민의견조사 결과는 오는 11월 12일 전후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원칙적으로 주민의견조사 결과 찬성률이 50% 이상인 지역을 대상으로 이후의 통합절차를 진행 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주민의견 조사결과가 나오면 1차적으로 이를 지역국회의원과 해당 도지사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구하는 등 폭넓은 의견수렴 과정을 거치기로 했다.
이와함께 지방자치법 제4조에 따라 지방의회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며 필요한 경우에는 주민투표를 실시하는 등 법정 통합절차를 밟아나갈 계획이라고 행안부는 밝혔다.
인터넷전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