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삼 전 부대변인, 목포시장 출마 선언
민영삼 전 부대변인, 목포시장 출마 선언
by 구용희 기자 2010.01.25
【목포=뉴시스】박상수 기자 = 민영삼 전 민주당 부대변인(50)이 22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오는 6월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전남 목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photo@newsis.com【목포=뉴시스】박상수 기자 = 민영삼 전 민주당 부대변인(50)이 6월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전남 목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민 전 부대변인은 22일 오전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5년 동안의 풍부한 행정경험과 다양한 중앙 인적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목포발전에 헌신하고 '선공후사(先公後私)의 정신으로 열정을 바쳐 일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민 전 부대변인은 "당과 국회 등 중앙정치 무대 활동을 통해 정치계뿐만 아니라 중앙행정부처, 언론계, 법조계, 경제계 등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했다"면서 "독선과 독주를 지양하고 시민단체와 시민들에게 귀를 활짝 열어 겸손하게 듣고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교육과 문화시장, 검은 돈을 받지 않는 깨끗한 시장, 부채(빚)를 줄이고 재정 건정성을 높이는 알뜰살림 시장, 서민경제시장, 노인과 장애인·소외계층을 위한 정책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시장 등을 표방했다.
30대 젊은 나이에 서울시 의원으로 활동한 민 전 부대변인은 고건 전 국무총리의 공보팀장, 민주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05년에는 목포시장 보궐선거 경선에 참여하기도 했다.
parkss@newsis.com
민 전 부대변인은 22일 오전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5년 동안의 풍부한 행정경험과 다양한 중앙 인적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목포발전에 헌신하고 '선공후사(先公後私)의 정신으로 열정을 바쳐 일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민 전 부대변인은 "당과 국회 등 중앙정치 무대 활동을 통해 정치계뿐만 아니라 중앙행정부처, 언론계, 법조계, 경제계 등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했다"면서 "독선과 독주를 지양하고 시민단체와 시민들에게 귀를 활짝 열어 겸손하게 듣고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교육과 문화시장, 검은 돈을 받지 않는 깨끗한 시장, 부채(빚)를 줄이고 재정 건정성을 높이는 알뜰살림 시장, 서민경제시장, 노인과 장애인·소외계층을 위한 정책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시장 등을 표방했다.
30대 젊은 나이에 서울시 의원으로 활동한 민 전 부대변인은 고건 전 국무총리의 공보팀장, 민주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05년에는 목포시장 보궐선거 경선에 참여하기도 했다.
parkss@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