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석 의원, 의정보고회 북적
이윤석 의원, 의정보고회 북적
by SBC-tv 서남방송신문 김권기 기자 2010.01.27
무안 청계.망운.해제.현경, 신안 지도읍 등 대성황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민주당 이윤석 국회의원(예결위, 무안·신안)은 2009년 의정활동을 보고하는 ‘의정보고회’를 지난 21일 청계면과 망운면을 시작으로 22일 해제면과 신안 지도읍에서 각각 300여명의 많은 주민이 참석했으며, 25일 현경면은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윤석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그간의 의정활동을 소개하면서 “자신에 대해 무안반도통합을 찬성했다, 무안기업도시를 무산 방해했다는 등의 음해공작이 만연하고 있다”며, “이는 터무니없는 인신공격이며 지역을 분열시키는 책동”이라고 강조했다.
李 의원은 “무안군 현안을 머리를 맞대고 풀기 위해 자신은 무안군수를 만나기 위해 의례적 방문을 빼고 10여 차례를 방문했으나 만나지 못했다”고 말하고 “그 후 단 한번도 무안군수의 답방은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李 의원은 오는 6.2지방선거 공천권도 언급하며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군민께서 군민의 뜻을 따를 수 있는 인물을 선택해 주시면 그에 따라 공천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말해 항간에 떠돌고 있는 공천권 주체에 대한 잘못된 여론을 일거에 종식시켰다.
李 의원은 “무안군 현안을 머리를 맞대고 풀기 위해 자신은 무안군수를 만나기 위해 의례적 방문을 빼고 10여 차례를 방문했으나 만나지 못했다”고 말하고 “그 후 단 한번도 무안군수의 답방은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李 의원은 오는 6.2지방선거 공천권도 언급하며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군민께서 군민의 뜻을 따를 수 있는 인물을 선택해 주시면 그에 따라 공천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말해 항간에 떠돌고 있는 공천권 주체에 대한 잘못된 여론을 일거에 종식시켰다.

◈1월 25일(월) 현경면 동산3리 주민 기업도시 관련 질문
25일 현경면에서 진행된 의정보고회에서 한 주민은 "4년 11개월동안 군정의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업도시는 실체는 없고 5개 읍·면 주민들에게 말로 다할 수 없는 물적, 정신적 피해를 가중시키고 있는 게 작금의 현실"이라고 울분을 토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저도 집이 경매로 넘어갔는데 형제들의 도움으로 경매가보다 훨씬 많은 비용을 들여 어렵사리 집을 회수한바 있다"며 "개인의 땅, 집 등이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매매를 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금융권은 채권을 회수하기 위해 해당 지번의 부동산을 경매로 넘기는 등 이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에서 군 당국은 수수방관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선의의 피해를 입고 있는 주민들에게 어떤 형태로든 보상을 해줘야 하는데 이에 대한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라며 "주민의 서명을 받아 감사원에 감사청구를 했다고 들었는데 개인적으로 찬성하며 그 결과는 명명백백히 밝혀져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언제쯤 감사원의 감사결과가 나올 것인지 알려 달라."고 주문했다.
또 한 주민은 “게이트볼 구장이 없어서 많은 노인들이 여가활용 등에 지장을 받고 있는데 언제쯤 마련될 수 있느냐”고 질의했다.
이어 용정리 80세 노인은 “무안교통(주)는 정부로부터 약 10억원의 국고지원을 받고 있는데 지역노인들에게 버스비 할인 등을 해주지 않고 있어 소득이 없는 노인들에게 버스는 매우 큰 부담이라며, 이에 대한 대책을 국회의원께서 세워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5일 현경면에서 진행된 의정보고회에서 한 주민은 "4년 11개월동안 군정의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업도시는 실체는 없고 5개 읍·면 주민들에게 말로 다할 수 없는 물적, 정신적 피해를 가중시키고 있는 게 작금의 현실"이라고 울분을 토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저도 집이 경매로 넘어갔는데 형제들의 도움으로 경매가보다 훨씬 많은 비용을 들여 어렵사리 집을 회수한바 있다"며 "개인의 땅, 집 등이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매매를 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금융권은 채권을 회수하기 위해 해당 지번의 부동산을 경매로 넘기는 등 이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에서 군 당국은 수수방관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선의의 피해를 입고 있는 주민들에게 어떤 형태로든 보상을 해줘야 하는데 이에 대한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라며 "주민의 서명을 받아 감사원에 감사청구를 했다고 들었는데 개인적으로 찬성하며 그 결과는 명명백백히 밝혀져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언제쯤 감사원의 감사결과가 나올 것인지 알려 달라."고 주문했다.
또 한 주민은 “게이트볼 구장이 없어서 많은 노인들이 여가활용 등에 지장을 받고 있는데 언제쯤 마련될 수 있느냐”고 질의했다.
이어 용정리 80세 노인은 “무안교통(주)는 정부로부터 약 10억원의 국고지원을 받고 있는데 지역노인들에게 버스비 할인 등을 해주지 않고 있어 소득이 없는 노인들에게 버스는 매우 큰 부담이라며, 이에 대한 대책을 국회의원께서 세워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1월 22일(금) 오전 11시 해제면
22일 오전 해제면 의정보고회에서는 “양파주산지로서 양파를 이용한 음료가공공장의 타운을 조성하는 게 중요하다고 보는데 견해를 물었고, 이어 영광군 백수지역의 해변도로의 조성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이 줄을 잇고 있는데 해제지역도 충분히 조성할 수 있는바, 이의 실현을 위해서 대사리 백학지역에서 송석리 삼봉, 도리포를 연결하는 해안도로가 조성이 된다면 갯벌체험을 위한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이 예상된다고 하는데 이에 대한 의원의 입장은 무엇이냐고 질의했다.
또한 국회의원과 군수의 갈등으로 군민피해가 가중된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견해와 치유책이 있다면 무엇이며, 해제면 체육공원 건립을 위한 대책은 무엇이냐고 질의했다.
22일 오전 해제면 의정보고회에서는 “양파주산지로서 양파를 이용한 음료가공공장의 타운을 조성하는 게 중요하다고 보는데 견해를 물었고, 이어 영광군 백수지역의 해변도로의 조성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이 줄을 잇고 있는데 해제지역도 충분히 조성할 수 있는바, 이의 실현을 위해서 대사리 백학지역에서 송석리 삼봉, 도리포를 연결하는 해안도로가 조성이 된다면 갯벌체험을 위한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이 예상된다고 하는데 이에 대한 의원의 입장은 무엇이냐고 질의했다.
또한 국회의원과 군수의 갈등으로 군민피해가 가중된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견해와 치유책이 있다면 무엇이며, 해제면 체육공원 건립을 위한 대책은 무엇이냐고 질의했다.

◈1월 22일(금) 오후 2시 지도읍
22일 오후에 진행된 신안군 지도읍 의정보고회에서는 “자은면과 증도면을 연결하는 연도교 건설은 어느 정도 근거와 타당성을 갖고 있는지 궁금하다.”와 “신안군 조례제정으로 군민이 홍도, 흑산도 등 지역을 방문할 때 쾌속선 이용요금을 일률적으로 5천원만 지불하기에 경제적 부담이 없는데 왜 지도읍 주민과 압해면 주민들은 연륙되었다는 이유로 할인혜택을 받지 못하는데 이는 매우 불합리한 조치라고 생각한다. 양 지역 주민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배려해 달라.”고 질의했다.
이어 “현재 입원 등 치료의 목적으로 진료비가 국가부담 60%, 본인부담 40%인데 농어촌 지역만이라도 100% 국가에서 부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견해는 무엇이냐”고 묻고 “천일염이 많이 생산되고 있는데 제값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의 해결을 위한 방안은 무엇이냐”고 질의했다.
또한 “해제면 강산지역과 지도읍 외양리 간의 연륙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입장은 무엇이냐”고 질의했다.
22일 오후에 진행된 신안군 지도읍 의정보고회에서는 “자은면과 증도면을 연결하는 연도교 건설은 어느 정도 근거와 타당성을 갖고 있는지 궁금하다.”와 “신안군 조례제정으로 군민이 홍도, 흑산도 등 지역을 방문할 때 쾌속선 이용요금을 일률적으로 5천원만 지불하기에 경제적 부담이 없는데 왜 지도읍 주민과 압해면 주민들은 연륙되었다는 이유로 할인혜택을 받지 못하는데 이는 매우 불합리한 조치라고 생각한다. 양 지역 주민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배려해 달라.”고 질의했다.
이어 “현재 입원 등 치료의 목적으로 진료비가 국가부담 60%, 본인부담 40%인데 농어촌 지역만이라도 100% 국가에서 부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견해는 무엇이냐”고 묻고 “천일염이 많이 생산되고 있는데 제값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의 해결을 위한 방안은 무엇이냐”고 질의했다.
또한 “해제면 강산지역과 지도읍 외양리 간의 연륙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입장은 무엇이냐”고 질의했다.

◈1월 21일(목) 오전 11시 청계면
21일 오전 청계면에서 진행된 의정보고회에서는 “노후로 인해 비가 새고 방풍이 되지 않는 노인회관건립을 조속히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고 “청계초등학교 내 다목적체육관을 건립해 달라.”고 질의 했다.
이어 “젊은층이 돌아오는 농촌,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농촌으로 만들어야 하는 게 너무나 중요한데 이의 해법은 무엇이냐”고 묻고 “젊은이들이 유학을 가서 박사학위를 받고도 변변한 일자리가 없어 시간강사를 전전하는 서글픈 현실을 타개할 방안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또한 “양파의 주산지임에도 불구하고 양파의 연구개발(R&D)에 전념해야 할 연구소 하나 없는 실정인데 연구소 건립을 위한 방안은 무엇이냐”고 질의했다.
21일 오전 청계면에서 진행된 의정보고회에서는 “노후로 인해 비가 새고 방풍이 되지 않는 노인회관건립을 조속히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고 “청계초등학교 내 다목적체육관을 건립해 달라.”고 질의 했다.
이어 “젊은층이 돌아오는 농촌,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농촌으로 만들어야 하는 게 너무나 중요한데 이의 해법은 무엇이냐”고 묻고 “젊은이들이 유학을 가서 박사학위를 받고도 변변한 일자리가 없어 시간강사를 전전하는 서글픈 현실을 타개할 방안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또한 “양파의 주산지임에도 불구하고 양파의 연구개발(R&D)에 전념해야 할 연구소 하나 없는 실정인데 연구소 건립을 위한 방안은 무엇이냐”고 질의했다.

◈1월 21일(목) 오후 2시 망운면
21일 오후 진행된 망운면 의정보고회에서 “수년전부터 기업도시 조성을 위해 무안군 당국에서 많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지 않고 이로 인해 주민들의 피해, 특히 재산권 행사가 제한되는 등 말로 다 할 수 없는 피해가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의 해결을 위한 복안은 무엇인가?”라고 질의했다.
/새무안뉴스. 노령신문 김권기 정치부장(011-6486-0993)
/SBC-tv 서남방송신문 (http://snnews.co.kr)
21일 오후 진행된 망운면 의정보고회에서 “수년전부터 기업도시 조성을 위해 무안군 당국에서 많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지 않고 이로 인해 주민들의 피해, 특히 재산권 행사가 제한되는 등 말로 다 할 수 없는 피해가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의 해결을 위한 복안은 무엇인가?”라고 질의했다.
/새무안뉴스. 노령신문 김권기 정치부장(011-6486-0993)
/SBC-tv 서남방송신문 (http://sn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