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김일태 영암군수 출판기념회 '성황'
[6·2지방선거]김일태 영암군수 출판기념회 '성황'
by 박상수 기자 2010.03.02
【영암=뉴시스】박상수 기자 = 오는 6월2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전남 영암군수 재선에 도전할 김일태 영암군수(66)의 출판기념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27일 오후 전남 영암군 영암읍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김일태 영암군수의 '열정과 변화의 순간들' 출판기념회에는 지역 주민들과 정치인, 지인 등 1만20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군수는 저서 '열정과 변화의 순간들'에는 2006년 민선 4기 군수 취임 이후 영암군 CEO로서 3년8개월여 동안 지역을 위해 피와 땀으로 일궈낸 성공 스토리 등을 담고 있다.
김 군수는 또 '하루 24시간, 1년 365일이 짧고 부족한 날들이었다'고 술회하며 희망찬 영암과 행복한 군민을 위한 영암의 비전을 제시했다.
김 군수는 출판기념회 인사말을 통해 "영암군민의 선택은 선거 때만 되면 나타나는 사람보다 삶을 함께 하면서 실패와 성공, 좌절과 영광 등 다양한 제 삶의 경륜을 믿었던 것을 의심치 않는다"면서 "희망이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르고 행복이 들꽃처럼 만발하는 영암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송인 이용식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권노갑 민주당 전 고문과 정대철 상임고문, 박주선 최고위원, 유선호 의원, 임상규 전 농림부 장관, 영암출신 국민가수 하춘하씨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한편, 전남도 교육위원회 2·3대 위원으로 위원장을 역임한 김 군수는 6월2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영암군수 재선에 나설 예정이다.
parkss@newsis.com
27일 오후 전남 영암군 영암읍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김일태 영암군수의 '열정과 변화의 순간들' 출판기념회에는 지역 주민들과 정치인, 지인 등 1만20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군수는 저서 '열정과 변화의 순간들'에는 2006년 민선 4기 군수 취임 이후 영암군 CEO로서 3년8개월여 동안 지역을 위해 피와 땀으로 일궈낸 성공 스토리 등을 담고 있다.
김 군수는 또 '하루 24시간, 1년 365일이 짧고 부족한 날들이었다'고 술회하며 희망찬 영암과 행복한 군민을 위한 영암의 비전을 제시했다.
김 군수는 출판기념회 인사말을 통해 "영암군민의 선택은 선거 때만 되면 나타나는 사람보다 삶을 함께 하면서 실패와 성공, 좌절과 영광 등 다양한 제 삶의 경륜을 믿었던 것을 의심치 않는다"면서 "희망이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르고 행복이 들꽃처럼 만발하는 영암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송인 이용식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권노갑 민주당 전 고문과 정대철 상임고문, 박주선 최고위원, 유선호 의원, 임상규 전 농림부 장관, 영암출신 국민가수 하춘하씨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한편, 전남도 교육위원회 2·3대 위원으로 위원장을 역임한 김 군수는 6월2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영암군수 재선에 나설 예정이다.
parkss@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