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형 후보, 경선일정 연기 강력 요구
이석형 후보, 경선일정 연기 강력 요구
by 박광해 기자 2010.03.04
공모후 3주만에 경선실시는 무리, 여론조사 경선 "호남개혁공천"과 역행 박광해 기자
이석형 전남도지사 예비후보는 3일 민주당 전남도지사 경선일자
연기를 강력하게 요청했다.
이 후보는 ”경선 일정 확정과 방식이 후보자 여론 수렴 없이 결정되고 있다. 현재 당이 제시한 3월28일 경선일정의 경우 후보자
공모 후 불과 3주만에 치뤄져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하고 선거인단 선정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4월10일 광주지역
경선 이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후보자 검증에 필요한 TV토론은 물론 도민과 당원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순회유세 등 공정하고 활력이 넘치는 경선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1개월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경선
일자 조정을 당에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필요시 주승용 의원과도 협의해 공동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선거인단의 직접 투표만큼 민심과 당심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현역프리미엄이 그대로 반영되는 여론조사 비율을 최대한 낮추는 것이 좋다”며 “최근 일련의 흐름을 보면
호남개혁공천에 대한 조직적 견제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인터넷전남뉴스
이석형 전남도지사 예비후보는 3일 민주당 전남도지사 경선일자
연기를 강력하게 요청했다.
이 후보는 ”경선 일정 확정과 방식이 후보자 여론 수렴 없이 결정되고 있다. 현재 당이 제시한 3월28일 경선일정의 경우 후보자
공모 후 불과 3주만에 치뤄져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하고 선거인단 선정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4월10일 광주지역
경선 이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후보자 검증에 필요한 TV토론은 물론 도민과 당원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순회유세 등 공정하고 활력이 넘치는 경선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1개월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경선
일자 조정을 당에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필요시 주승용 의원과도 협의해 공동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선거인단의 직접 투표만큼 민심과 당심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현역프리미엄이 그대로 반영되는 여론조사 비율을 최대한 낮추는 것이 좋다”며 “최근 일련의 흐름을 보면
호남개혁공천에 대한 조직적 견제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인터넷전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