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목포시의회 장복성 의장 사퇴…전남도의원 출마
[6·2지방선거]목포시의회 장복성 의장 사퇴…전남도의원 출마
by 박상수 기자 2010.03.19
【목포=뉴시스】박상수 기자 = 전남 목포시의회 장복성 의장이 6월2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전남도의원 출마를 위해 시의원직을 사퇴했다.
장 의장은 18일 "큰 꿈을 꾸기 위해서는 보다 큰 생각과 보다 넓은 경험을 해야 한다는 평소의 소신에 따라 도의원 출마를 결심했다"면서 "새로운 곳에서 더 넓고 더 큰 생각으로 지역의 발전을 위한 참다운 봉사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1995년 제5대 목포시의회 최연소 의원에 당선된 장 의장은 4선 목포시의원으로 3번에 걸쳐 시의회 의장직을 역임했다.
장 의장은 전남도의원 목포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해 권욱 목포홍일중·고 기획실장과 문창부 전 목포시의회 부의장, 전금숙 전 의원 등과 민주당 공천을 놓고 경합을 벌이게 됐다.
parkss@newsis.com
장 의장은 18일 "큰 꿈을 꾸기 위해서는 보다 큰 생각과 보다 넓은 경험을 해야 한다는 평소의 소신에 따라 도의원 출마를 결심했다"면서 "새로운 곳에서 더 넓고 더 큰 생각으로 지역의 발전을 위한 참다운 봉사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1995년 제5대 목포시의회 최연소 의원에 당선된 장 의장은 4선 목포시의원으로 3번에 걸쳐 시의회 의장직을 역임했다.
장 의장은 전남도의원 목포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해 권욱 목포홍일중·고 기획실장과 문창부 전 목포시의회 부의장, 전금숙 전 의원 등과 민주당 공천을 놓고 경합을 벌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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