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民 전남 15곳 기초단체장 국민참여경선…여수·순천·신안 막판 진통
[6·2지방선거]民 전남 15곳 기초단체장 국민참여경선…여수·순천·신안 막판 진통
by 배상현 기자 2010.03.23
【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 민주당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경선방식은 목포 등 15개 시군이 전당원여론조사 50%와 시·군민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국민참여경선으로 확정됐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22일 오후 서울 국회의원회관서 5차 공심위 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으며 시민배심원제 적용지역은 무안으로 확정했다.
또 여수와 순천, 신안 등 3곳은 시민배심원제 적용을 놓고 막판 진통을 거듭하고 있으며 영광과 장성, 장흥 등 3곳은 단일후보지역으로 경선을 실시하지 않는 지역으로 분류됐다.
이에따라 이들 지역을 제외한 15개 시군의 경선방식이 모두 확정됐다.
지방의원 경선의 경우 목포와 여수갑, 광양, 담양, 곡성,구례, 장흥, 강진, 해남, 진도, 완도, 무안, 신안, 함평이 국민참여경선으로, 나머지 지역은 당원경선으로 치르기로 했다.
전남도당 관계자는 "이번에 확정된 경선방식은 최고위원회의 추인을 거쳐 시행된다"고 말했다.
praxis@newsis.com
민주당 전남도당은 22일 오후 서울 국회의원회관서 5차 공심위 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으며 시민배심원제 적용지역은 무안으로 확정했다.
또 여수와 순천, 신안 등 3곳은 시민배심원제 적용을 놓고 막판 진통을 거듭하고 있으며 영광과 장성, 장흥 등 3곳은 단일후보지역으로 경선을 실시하지 않는 지역으로 분류됐다.
이에따라 이들 지역을 제외한 15개 시군의 경선방식이 모두 확정됐다.
지방의원 경선의 경우 목포와 여수갑, 광양, 담양, 곡성,구례, 장흥, 강진, 해남, 진도, 완도, 무안, 신안, 함평이 국민참여경선으로, 나머지 지역은 당원경선으로 치르기로 했다.
전남도당 관계자는 "이번에 확정된 경선방식은 최고위원회의 추인을 거쳐 시행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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