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박상일씨 전남도당 경선방식 거부
해남 박상일씨 전남도당 경선방식 거부
by 박광해 기자 2010.03.25
민주중앙당에 시민공천배심원제 적용 촉구 박광해 기자
해남군수선거 출마를 선언한 박상일 해남군지역혁신협의회 의장이
지난 24일 민주당전남도당의 경선참여를 전격적으로 철회했다.
박의장은 “민주당전남도당이 군민의 개혁공천의 염원을 저버린 채
해남군수 경선을 국민참여경선제로 확정했다”면서 “후보에 대한
아무런 정책검증 과정조차 없이 전화여론조사에 의존하면 불량후보를
낳을 우려가 높다”고 주장했다.
박의장은 이어“국민선망 1번지인 해남이 역대 모든 민선군수들이
불명예를 쓴 불량정치 1번지의 오명을 쓰고 있기 때문에 시민공천
배심원제를 적용해야 마땅하다”면서 “이를 배제한 작금의 경선
방식은 특정후보에게 들러리 서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전남도
당의 경선참여를 철회한다”고 밝혔다.
박의장은 이에 앞서 지난 22일 국회 정론관에서 전국 14명의 기초
단체장 예비후보들과 시민공천배심원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개혁공천을 위한 시민공천배심원제가 당내 논란의 대상이 돼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특정후보의 유불리나
당내 이해관계를 초월해 적용되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들은 또“당 지도부가 지역위원장들에게 책임을 떠넘길 것이 아니라
국민들에게 약속한 대로 온전하게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 했다.
박의장은 해남이 민주당 중앙당의 최종 대상지로 결정을 지켜본 뒤
이후 거취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전남뉴스
해남군수선거 출마를 선언한 박상일 해남군지역혁신협의회 의장이
지난 24일 민주당전남도당의 경선참여를 전격적으로 철회했다.
박의장은 “민주당전남도당이 군민의 개혁공천의 염원을 저버린 채
해남군수 경선을 국민참여경선제로 확정했다”면서 “후보에 대한
아무런 정책검증 과정조차 없이 전화여론조사에 의존하면 불량후보를
낳을 우려가 높다”고 주장했다.
박의장은 이어“국민선망 1번지인 해남이 역대 모든 민선군수들이
불명예를 쓴 불량정치 1번지의 오명을 쓰고 있기 때문에 시민공천
배심원제를 적용해야 마땅하다”면서 “이를 배제한 작금의 경선
방식은 특정후보에게 들러리 서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전남도
당의 경선참여를 철회한다”고 밝혔다.
박의장은 이에 앞서 지난 22일 국회 정론관에서 전국 14명의 기초
단체장 예비후보들과 시민공천배심원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개혁공천을 위한 시민공천배심원제가 당내 논란의 대상이 돼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특정후보의 유불리나
당내 이해관계를 초월해 적용되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들은 또“당 지도부가 지역위원장들에게 책임을 떠넘길 것이 아니라
국민들에게 약속한 대로 온전하게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 했다.
박의장은 해남이 민주당 중앙당의 최종 대상지로 결정을 지켜본 뒤
이후 거취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전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