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동·민영삼·박홍률 3명 단일화 합의
최기동·민영삼·박홍률 3명 단일화 합의
by SBC-tv서남방송신문 2010.04.02
▲ 민주당 목포시장 경선은 민영삼·박홍률·최기동 3명의 단일화에 합의했다. © SBC-tv 서남방송신문 목포시장 예비후보 최기동·민영삼·박홍률 3명이 단일화에 합의했다.목포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최기동 전 목포시의회 의장, 민영삼 전 민주당 부대변인과 박홍률 전 국정원 충북지부장 3명은 1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최기동 예비후보를 단일후보로 합의 추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일주일간 수차례 회동 끝에 단일화에를 결정했다. © SBC-tv 서남방송신문 3명의 후보는 "지난달 25일 이후 1주일 동안 저희 3인은 수차례 회동해 단일화 논의를 했으며 그동안 원로 선배 당원들의 의견 경청과 시민들의 뜻을 수렴하기 위해 심도있는 조사도 실시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또한 민영삼·박홍률 예비후보는 "최기동 단일 예비후보가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대한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목포지역위원회는 목포시장 경선에 참여하는 예비후보가 당초 5명에서 3명으로 압축됨에 따라 당초 계획했던 1차 컷오프를 진행하지 않고 곧바로 본경선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목포시장 경선은 민영삼·박홍률·최기동 3명의 단일화에 성공하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경선전에 뛰어든 홍영기·정종득 예비후보와의 3파전으로 전개될 전망이다.<영상 촬영/편집= 김일호 부장- 6.2지방선거 특별취재단>
/SBC-tv서남방송신문 (http://snnews.co.kr)
민주당 목포지역위원회는 목포시장 경선에 참여하는 예비후보가 당초 5명에서 3명으로 압축됨에 따라 당초 계획했던 1차 컷오프를 진행하지 않고 곧바로 본경선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목포시장 경선은 민영삼·박홍률·최기동 3명의 단일화에 성공하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경선전에 뛰어든 홍영기·정종득 예비후보와의 3파전으로 전개될 전망이다.<영상 촬영/편집= 김일호 부장- 6.2지방선거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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