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최기동목포시장 민주당 경선 후보에게 듣는다
6.2지방선거최기동목포시장 민주당 경선 후보에게 듣는다
by 유용철 기자 2010.04.02
6.2지방선거 목포시장 민주당 경선 후보에게 듣는다 최기동 경선후보
김유정 기자
목포시장 출마동기는?
이번까지 공천받기위한 예선전에 네 번째 도전이다.
번번이 돈이라는 무기에 예선전에서 실패와 좌절을 겪어왔는데 이번에는 박지원 의원님께서 절대 돈 공천 없이 깨끗한 공천을 하겠다고 수없이 천명했기에 믿고 도전하게 됐다.
목포발전에 대한구상은?
목포는 항구라는 특성을 잘살려 관광인프라를 구축하여 해양 휴양관광도시로 개발과 함께 문화 교육도시로 교육의 질과 격을 높이기 위하여 지역의 명문대학을 만들기 위한 범시민들이 나서야 할 것이다.
지역 대학을 명문대학으로 승격시키면 그 지역의 격도 승격되는 것이고 자녀 교육을 위해 타지로 떠나는 인구감소를 막고 반대로 인구가 증가할 것이다.
소득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광 공사를 설립하여 목포- 후꾸오까 항로에 페리를 유치하여 50만 관광객을 끌어드리고 그러기 위해서 볼거리, 즐길 거리, 먹 거리를 개발하여야 한다.
해양 케이블카, 경정장 유치, 동춘 서커스 상설공연장, 작품 상설 전시장, 그리고 사시사철 생산되는 제철 수산물로 토속음식을 상품화하여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아 음식하면 목포! 맛하면 목포로 브랜드화하면 시민들의 소득을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원도심이 날로 침체되고 있다. 이에 대한 구상은?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대책은 확실하게 수립해두었다.
첫째 목포대학과 해양대학을 통합하고 의과대학을 유치해야한다.
두 대학을 통합하여 청계 목포대학 학생 절반만 해양대학으로 옮겨오면 유달산 주위는 물론 오거리는 젊은 대학생들로 넘쳐 활기찬 원도심이 될 것이다.
용해동 송림캠퍼스에 의과대학이 들어서면 균형있는 목포발전과 의료 수준 향상으로 삶의 질을 높여 줄 것이다.
둘째 노벨평화상 기념관을 삼학도에 건립하는 것보다는 중앙초등학교에 건립해야하고, 남진생가 보존과 남진 기념관 조성, 목포역 대화물 자리에 1만평가량 도심공원 조성을 추진하여 기존에 있는 중앙교회자리 동본원사와 만호진 그리고 동양 척식회사, 옛 일본 영사관과 그 뒤편 일제시대 반공호와 이훈동회장의 성옥기념관과 자택 정원을 역사문화 관광 컨텐츠로 활용한다면 관광객들로 원 도심은 활성화 되리라 확신한다.
목포시의회 의장을 두 차례나 역임했다. 시장출마를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
나는 목포 사꾸라마찌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목포에서만 살아왔고 초, 중, 고등학교를 목포에서 졸업했고 덕인고 교사, 목포JC회장, 목포 스카우트위원장, 시, 도, 국가대표 정구선수 등 지내면서 목일제재소, 우성학원도 운영하였고 시의원도, 시의장을 하면서 많이 배우고 내 고향 목포발전을 위해서 준비된 꿈을 펼쳐 보고자 도전에 도전을 거듭하게 됐다.
지역 토박이 일꾼론을 내세웠는데 목포시정의 문제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아파트 단지에 줄반장이라도 하려면 1년이상 거주해야 자격을 준다는데 시장은 목포에 거주한 적도 없는 아무나할 수 있다면 문제가 있다고 보기에 토박이 론을 내세운 것이다.
목포시정의 가장 큰 문제점은 단체장의 독선 독주라고 본다.
1천여 공직자들도 일정한 자격시험을 거치고 공직자가 된 것입니다 그들의 능력을 인정하고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절대로 승진인사에 돈이 아닌 능력이 기준이 되는 인사정책을 펼쳐야 공직자들의 신 바람나는 공직생활이 주민을 위하고 목포발전에 활력이 될 것이다.
민주당 후보로 결정됐을 경우 본선 경쟁력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이 최기동이 민주당 후보로 결정된다면 민주당 정통성을 세우게 될 것이다.
평민당 시절부터 23년간 오로지 민주당을 지키고 민주당 발전에 몸바쳐온 제가 후보가 된다는 것은 당료출신이 대접받는 정당정치의 당연한 결과로 받아들일 것이고 당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여 당에 활력이 될 것이다.
선거 때만 되면 당에 기여한 적도 없는 자들이 입당하여 돈 공천(?) 의혹 속에 후보자가 된다면 어느 누가 당원으로서 당 발전에 기여할 것이며 당에 충성할 자가 있겠는가?
따라서 정통성을 인정받는 내가 후보가 된다면 민주당 당원들의 폭발적인 지지가 엄청난 시너지효과를 나타낼 것이다.
정리=유용철기자
목포시민신문
김유정 기자
목포시장 출마동기는?
이번까지 공천받기위한 예선전에 네 번째 도전이다.
번번이 돈이라는 무기에 예선전에서 실패와 좌절을 겪어왔는데 이번에는 박지원 의원님께서 절대 돈 공천 없이 깨끗한 공천을 하겠다고 수없이 천명했기에 믿고 도전하게 됐다.
목포발전에 대한구상은?
목포는 항구라는 특성을 잘살려 관광인프라를 구축하여 해양 휴양관광도시로 개발과 함께 문화 교육도시로 교육의 질과 격을 높이기 위하여 지역의 명문대학을 만들기 위한 범시민들이 나서야 할 것이다.
지역 대학을 명문대학으로 승격시키면 그 지역의 격도 승격되는 것이고 자녀 교육을 위해 타지로 떠나는 인구감소를 막고 반대로 인구가 증가할 것이다.
소득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광 공사를 설립하여 목포- 후꾸오까 항로에 페리를 유치하여 50만 관광객을 끌어드리고 그러기 위해서 볼거리, 즐길 거리, 먹 거리를 개발하여야 한다.
해양 케이블카, 경정장 유치, 동춘 서커스 상설공연장, 작품 상설 전시장, 그리고 사시사철 생산되는 제철 수산물로 토속음식을 상품화하여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아 음식하면 목포! 맛하면 목포로 브랜드화하면 시민들의 소득을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원도심이 날로 침체되고 있다. 이에 대한 구상은?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대책은 확실하게 수립해두었다.
첫째 목포대학과 해양대학을 통합하고 의과대학을 유치해야한다.
두 대학을 통합하여 청계 목포대학 학생 절반만 해양대학으로 옮겨오면 유달산 주위는 물론 오거리는 젊은 대학생들로 넘쳐 활기찬 원도심이 될 것이다.
용해동 송림캠퍼스에 의과대학이 들어서면 균형있는 목포발전과 의료 수준 향상으로 삶의 질을 높여 줄 것이다.
둘째 노벨평화상 기념관을 삼학도에 건립하는 것보다는 중앙초등학교에 건립해야하고, 남진생가 보존과 남진 기념관 조성, 목포역 대화물 자리에 1만평가량 도심공원 조성을 추진하여 기존에 있는 중앙교회자리 동본원사와 만호진 그리고 동양 척식회사, 옛 일본 영사관과 그 뒤편 일제시대 반공호와 이훈동회장의 성옥기념관과 자택 정원을 역사문화 관광 컨텐츠로 활용한다면 관광객들로 원 도심은 활성화 되리라 확신한다.
목포시의회 의장을 두 차례나 역임했다. 시장출마를 결심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
나는 목포 사꾸라마찌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목포에서만 살아왔고 초, 중, 고등학교를 목포에서 졸업했고 덕인고 교사, 목포JC회장, 목포 스카우트위원장, 시, 도, 국가대표 정구선수 등 지내면서 목일제재소, 우성학원도 운영하였고 시의원도, 시의장을 하면서 많이 배우고 내 고향 목포발전을 위해서 준비된 꿈을 펼쳐 보고자 도전에 도전을 거듭하게 됐다.
지역 토박이 일꾼론을 내세웠는데 목포시정의 문제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아파트 단지에 줄반장이라도 하려면 1년이상 거주해야 자격을 준다는데 시장은 목포에 거주한 적도 없는 아무나할 수 있다면 문제가 있다고 보기에 토박이 론을 내세운 것이다.
목포시정의 가장 큰 문제점은 단체장의 독선 독주라고 본다.
1천여 공직자들도 일정한 자격시험을 거치고 공직자가 된 것입니다 그들의 능력을 인정하고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절대로 승진인사에 돈이 아닌 능력이 기준이 되는 인사정책을 펼쳐야 공직자들의 신 바람나는 공직생활이 주민을 위하고 목포발전에 활력이 될 것이다.
민주당 후보로 결정됐을 경우 본선 경쟁력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이 최기동이 민주당 후보로 결정된다면 민주당 정통성을 세우게 될 것이다.
평민당 시절부터 23년간 오로지 민주당을 지키고 민주당 발전에 몸바쳐온 제가 후보가 된다는 것은 당료출신이 대접받는 정당정치의 당연한 결과로 받아들일 것이고 당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여 당에 활력이 될 것이다.
선거 때만 되면 당에 기여한 적도 없는 자들이 입당하여 돈 공천(?) 의혹 속에 후보자가 된다면 어느 누가 당원으로서 당 발전에 기여할 것이며 당에 충성할 자가 있겠는가?
따라서 정통성을 인정받는 내가 후보가 된다면 민주당 당원들의 폭발적인 지지가 엄청난 시너지효과를 나타낼 것이다.
정리=유용철기자
목포시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