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재산등록]광주·전남 교육공직자 상당수 재산 늘어
[공직자 재산등록]광주·전남 교육공직자 상당수 재산 늘어
by 구용희 기자 2010.04.03
【광주=뉴시스】구용희 기자 = 광주·전남교육청 재산공개 대상자 상당수가 지난해보다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시·도교육청 공직자 재산변동 내역에 따르면 재산공개 대상자는 광주가 7명, 전남이 9명이다.
이중 광주시교육청 안순일 교육감은 지난해 보다 7700여만 원이 증가한 8억3400만 원을 신고했다.
전남도교육청 김장환 전 교육감은 지난해 퇴임, 재산공개 대상자에서 제외됐다.
전원범 광주시교육위원회 의장은 2억6900만 원에서 4억8000여만 원으로, 서재의 위원은 2억7900여만 원 늘어난 23억3600만 원을 신고했다.
박기훈 교육위 부의장은 1억2400만 원이 늘어난 10억8200여만 원을, 문동주 교육위원은 4200여만 원 늘어난 7억4400만 원을, 이승연 위원은 3600여만 원 증가한 2억5100만 원을, 장휘국 위원은 6900여만 원 늘어난 3억9800여만 원을 각각 신고했다.
전남도교육위원의 경우 공개 대상자 중 모두 4명의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견룡 위원은 1억여 원 늘어난 11억5000만 원을, 박병학 위원이 1억여 원 늘어난 11억 원을, 민병흥 위원은 400만 원이 증가한 1억7200만 원을, 조춘기 위원이 1억2700만 원 증가한 7억8200만 원을 신고했다.
재산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한이춘 의장은 1억2900여만 원이 줄어 든 30억3100만 원을, 김 성 위원이 7700여만 원 준 4억5700여만 원을, 김 목 위원이 1280여만 원 준 1억3900여만 원을, 서기남 위원이 700여만 원이 감소한 7억9400여만 원의 재산을 각각 신고했다.
또 유제원 위원도 2억1400만 원이 감소한 37억2100만 원을 신고했다.
이번에 공개된 재산변동사항은 6월 말까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심사해 불성실 신고사실이 발견 될 경우 경고, 보완명령, 시정 등의 조치를 취하게 된다.
persevere9@newsis.com
2일 시·도교육청 공직자 재산변동 내역에 따르면 재산공개 대상자는 광주가 7명, 전남이 9명이다.
이중 광주시교육청 안순일 교육감은 지난해 보다 7700여만 원이 증가한 8억3400만 원을 신고했다.
전남도교육청 김장환 전 교육감은 지난해 퇴임, 재산공개 대상자에서 제외됐다.
전원범 광주시교육위원회 의장은 2억6900만 원에서 4억8000여만 원으로, 서재의 위원은 2억7900여만 원 늘어난 23억3600만 원을 신고했다.
박기훈 교육위 부의장은 1억2400만 원이 늘어난 10억8200여만 원을, 문동주 교육위원은 4200여만 원 늘어난 7억4400만 원을, 이승연 위원은 3600여만 원 증가한 2억5100만 원을, 장휘국 위원은 6900여만 원 늘어난 3억9800여만 원을 각각 신고했다.
전남도교육위원의 경우 공개 대상자 중 모두 4명의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견룡 위원은 1억여 원 늘어난 11억5000만 원을, 박병학 위원이 1억여 원 늘어난 11억 원을, 민병흥 위원은 400만 원이 증가한 1억7200만 원을, 조춘기 위원이 1억2700만 원 증가한 7억8200만 원을 신고했다.
재산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한이춘 의장은 1억2900여만 원이 줄어 든 30억3100만 원을, 김 성 위원이 7700여만 원 준 4억5700여만 원을, 김 목 위원이 1280여만 원 준 1억3900여만 원을, 서기남 위원이 700여만 원이 감소한 7억9400여만 원의 재산을 각각 신고했다.
또 유제원 위원도 2억1400만 원이 감소한 37억2100만 원을 신고했다.
이번에 공개된 재산변동사항은 6월 말까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심사해 불성실 신고사실이 발견 될 경우 경고, 보완명령, 시정 등의 조치를 취하게 된다.
persevere9@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