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김문일 "전남에 제3선수촌 건립"
[6·2지방선거]김문일 "전남에 제3선수촌 건립"
by 배상현 기자 2010.04.05
【장성=뉴시스】배상현 기자 = 한나라당 김문일 전남지사 예비후보는 4일 “전남에 ‘제3선수촌’을 건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장성 홍길동체육관을 방문해 체육계 인사들과 만나 "태능선수촌과 충북 진천에 건설중인 제2선수촌은 엘리트체육인을 양성하고 전남에 제3선수촌에서는 유소년 꿈나무 양성과 해양스포츠선수훈련, 동계전지훈련, 생활체육지도자 양성 등 미래의 스포츠 수요에 대비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도 전남에 제3선수촌이 건립되는 게 옳고 완공까지는 10년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에 수요에 맞추기 위해서는 선수촌 건립을 서둘러야한다”고 강조했다.
praxis@newsis.com
김 예비후보는 이날 장성 홍길동체육관을 방문해 체육계 인사들과 만나 "태능선수촌과 충북 진천에 건설중인 제2선수촌은 엘리트체육인을 양성하고 전남에 제3선수촌에서는 유소년 꿈나무 양성과 해양스포츠선수훈련, 동계전지훈련, 생활체육지도자 양성 등 미래의 스포츠 수요에 대비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도 전남에 제3선수촌이 건립되는 게 옳고 완공까지는 10년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에 수요에 맞추기 위해서는 선수촌 건립을 서둘러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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