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형]박지원,노골적 박준영 지원 중단 요구
[이석형]박지원,노골적 박준영 지원 중단 요구
by 인터넷전남뉴스 2010.04.07
'부당한 경선 간여 즉각 중단' 촉구 인터넷전남뉴스 이석형 전남도지사 예비후보는 6일 박지원 정책위의장이 박준영 전남지사 후보를 노골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것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당 3역에 걸맞는 신중한 처신을 요구했다.
이석형 후보는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박지원 의원이 지난 3월 27일 10시 30분 자신의 사무실에 시의원과 도의원,시장 예비후보 150여명을 참석시킨 가운데 박준영 후보에게 치적을 일방 선전하도록 기회를 준데 이어 지난 4일에는 박 후보 사무실을 격려 방문 하는 등 불공정 경선 분위기를 적극 조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특히 “박 의원측이 지난 3월 27일 목포지역 주요 당직자들에게 박후보 방문을 고지하고 참석을 독려하는 문자를 보낸 것은 선거법 저촉 소지가 다분하다”면서 “부당한 경선 간여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 후보는 “박 의원과 박 후보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후광 정치로 지금의 자리에 오른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더 이상 김 전 대통령의 숭고한 뜻이 훼손되지 않도록 ‘호가호위’식 정치를 중단하고 각별히 언행에 유념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인터넷전남뉴스
이 후보는 특히 “박 의원측이 지난 3월 27일 목포지역 주요 당직자들에게 박후보 방문을 고지하고 참석을 독려하는 문자를 보낸 것은 선거법 저촉 소지가 다분하다”면서 “부당한 경선 간여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 후보는 “박 의원과 박 후보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후광 정치로 지금의 자리에 오른 공통점을 갖고 있다”며 “더 이상 김 전 대통령의 숭고한 뜻이 훼손되지 않도록 ‘호가호위’식 정치를 중단하고 각별히 언행에 유념해 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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