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영암군수 전동평·김재원·김원배 3명 단일화 합의
민주당 영암군수 전동평·김재원·김원배 3명 단일화 합의
by SBC-tv서남방송신문 2010.04.08
▲ 단일화에 합의로 추대된 전동평 영암군수 예비후보 © SBC-tv 서남방송신문 전동평, 김재원, 김원배, 민주당 영암군수 예비후보들이 7일 영암군 유선호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전동평 예비후보로 단일화했다.

▲ 2주일의 논의 끝에 단일화에 성공한 세 후보들 김재원,전동평,김원배(왼쪽부터)© SBC-tv 서남방송신문 영암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한 3명의 예비후보는 6일 이뤄진 두 번의 여론 조사 결과를 합산해 가장 지지율이 높게 나온 "전동평 예비후보를 단일후보로 합의 추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 잘못된 군정으로 군민간의 갈등과 반복이 야기되며 영암의 비전을 보여주지 못하고 잘못된 군정을 바로 잡기위해 혁신은 이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 SBC-tv 서남방송신문 3명의 후보는 "지난달 26일 이후 2주일 동안 저희 3명은 수차례 회동해 단일화 논의를 했으며 지역민들과 중앙당에 심도있는 조사도 실시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 김재원·김원배 예비후보는 "전동평 단일 예비후보가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꼭 승리할 수 있도록 최대한 적극 협조하며, 두 후보는 당선을 위해 선거대책본부장을 맡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 SBC-tv 서남방송신문 이에 3명의 후보는 "경선은 물론 본선에서도 정동평 후보를 적극 지지하고 현 군정에 투명하지 않는 인사를 비롯 잘못된 군정으로 군민간의 갈등과 반복이 야기되며 영암의 비전을 보여주지 못하고 잘못된 군정을 바로 잡기위해 혁신은 이뤄야 한다"고 주장했다.또한 김재원·김원배 예비후보는 "전동평 단일 예비후보가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꼭 승리할 수 있도록 최대한 적극 협조하며, 두 후보는 당선을 위해 선거대책본부장을 맡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영암군수 경선은 전동평·김재원·김원배 3명의 단일화에 성공하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경선전에 뛰어든 김일태 예비후보와의 일전이 전개될 전망이다 .<영상 촬영/편집= 김일호 부장- 6.2지방선거 특별취재단>
/ SBC-tv서남방송신문 ( http://snnews.co.kr )
민주당 영암군수 경선은 전동평·김재원·김원배 3명의 단일화에 성공하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경선전에 뛰어든 김일태 예비후보와의 일전이 전개될 전망이다 .<영상 촬영/편집= 김일호 부장- 6.2지방선거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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