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김문일 "두자릿수 득표율 자신"…해남 땅끝에 패자부활센터 설립
[6·2지방선거]김문일 "두자릿수 득표율 자신"…해남 땅끝에 패자부활센터 설립
by 배상현 기자 2010.04.13
【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 김문일 한나라당 전남지사 예비후보는 12일 "이번 지방선거에서 목표인 두자릿수 득표율 획득에 최선을 다할 것이고 자신도 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전남도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92년 등 두차례 국회의원 선거에서 14%대, 12%대 등 전남지역에서 두자릿수 지지율을 받았다"면서 "현대해상호남본부장과 담양·곡성·구례 당협위원장 등을 지내면서 확고히 뿌리내린 지역기반을 바탕으로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구체적 방안으로 "남도음식학교 개설과 제3선수촌유치, 광양만권 화양지구에 한국식 카지노개설 등을 추진할 것"이라면서 "민주당 전남지사가 누가되든 정책공조를 통해 이같은 구상을 구체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또 " 해남 땅끝마을은 ‘새출발’ 또는 ‘시작’을 상징하고 있어 각종 국토대장정이나 천리행군도 이곳에서 시작된다“면서 "재기의 전당(殿堂)인 대안교육과 게임 등 각종 중독을 치유하는 재활센터를 포함한 대안교육기관인 패자부활센터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paxis@newsis.com
김 예비후보는 이날 전남도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92년 등 두차례 국회의원 선거에서 14%대, 12%대 등 전남지역에서 두자릿수 지지율을 받았다"면서 "현대해상호남본부장과 담양·곡성·구례 당협위원장 등을 지내면서 확고히 뿌리내린 지역기반을 바탕으로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구체적 방안으로 "남도음식학교 개설과 제3선수촌유치, 광양만권 화양지구에 한국식 카지노개설 등을 추진할 것"이라면서 "민주당 전남지사가 누가되든 정책공조를 통해 이같은 구상을 구체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또 " 해남 땅끝마을은 ‘새출발’ 또는 ‘시작’을 상징하고 있어 각종 국토대장정이나 천리행군도 이곳에서 시작된다“면서 "재기의 전당(殿堂)인 대안교육과 게임 등 각종 중독을 치유하는 재활센터를 포함한 대안교육기관인 패자부활센터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paxis@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