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량, “군민의 희망되는 군수 될 것”
박우량, “군민의 희망되는 군수 될 것”
by 김일호기자 2010.05.17
6·2지방선거 무소속 신안군수에 출마한 박우량 전 신안군수가 14일 오후 2시 신안군 압해도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이날 개소식에 1천여 지지자 등이 모여 인근 도로가 교통혼잡을 빚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박우량 후보는 “섬에 살아도 불편하지 않고 섬에 사는 것이 자랑스럽고 섬에 사는 것이 미래에 가치가 있게 한 단계 더욱 발전시킬 것”을 약속 했다.
박우량 후보는 무소속 출마에 대해 “민주당에서 공천을 쥐고 있는 분이 찾아와 전략공천을 간곡하게 제시하고 주변의 상당수 지지자들도 받아들이기를 권유했지만 고향 땅에서 박우량군수가 있을때 잘살게 되었고 삶에 희망이 있게 하는 것이 군수하고자 하는 목표이기에 민주당의 제의 정중히 거절하고 더욱 쉽게 선거운동하는 방법인줄 잘 알고 있었지만 처음 생각했던 것처럼 줄곧 무소속으로 신안군민만을 군수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우량 후보는 무소속 출마에 대해 “민주당에서 공천을 쥐고 있는 분이 찾아와 전략공천을 간곡하게 제시하고 주변의 상당수 지지자들도 받아들이기를 권유했지만 고향 땅에서 박우량군수가 있을때 잘살게 되었고 삶에 희망이 있게 하는 것이 군수하고자 하는 목표이기에 민주당의 제의 정중히 거절하고 더욱 쉽게 선거운동하는 방법인줄 잘 알고 있었지만 처음 생각했던 것처럼 줄곧 무소속으로 신안군민만을 군수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됐다”고 말했다.
▲ 박우량 신안군수 부부와 서한태 박사 © SBC-tv 서남방송신문박후보는는 “선거를 앞두고 난무하는 흑색선전에 굴하지 말고 압도적인 지지를 해달라고 당부했는데 신안군이 1,800억원 빚이 있다느니 하면서 별별 흑색선전이 있으나 신안군의 빚은 1,020억원으로 군수당선시 인수 한 것이 550억원으로 재임시절 빚 낸 것이 470억원이다”고 해명했다.이어 그는 “신안군은 4,500억원의 예산규모로 재정자립도는 8%로 전국 하위지만 재정규모는 전남 군지역에 3-4위로 인구대비 재정규모는 1위이다. 5%만 절약해도 220억원으로 빚을 갚을 능력되니 중앙정부에서 2%를 지원하고 2%군부담 조건으로 작년에 빚을 집중 내게 된 것이다”면서 “우리군의 세금은 년간 150억원 수준으로 공무원봉급이 년간 400억원 정도에 불과해 세금 걷어서 사업하기는 불가능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한 달만 비가 안오면 물을 사먹어야 하는 60여개의 작은 섬의 처절한 삶이 현실이고 선착장 시설이 나빠 팔이 부러진 마진도 아주머니의 사연, 이제야 300억원들여 수돗물 먹기시작한 압해도 주민, 200억원 들여 작년부터 수돗물 먹기 시작한 지도주민 등 3년후 또는 5년-10년후 할 사업을 앞당겨서 하기 위해 상환가능한 범위 내에서 빚을 낸 것이다”고 밝혔다.
박우량후보는 “무소속 출마 이유에 대해 군수당선이후 정치하는 분들이 정당에 줄서기 충고했으나 군수는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고 군민들을 잘살게 해야 한다. 중앙정부로부터 예산을 확보해내고 불리한 법령들을 개정해내려면 무소속인 것이 유리하다”면서 “지난 4년간 무소속이어서 신안군에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던 이유가 그렇다. 군민들을 잘 살게 하는 것은 무소속인 것이다. 따라서 지난 4년여 간도, 그리고 앞으로 4년간도 무소속으로 군민을 잘 살게 하는 것이 군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고 지지받을 것이라는 확신으로 무소속을 선택했다”고 강조했다.
박후보는 “그 결과 지난 2월 광주일보의 여론조사결과 전남.광주 현직 시장군수 중에서 지지율 1위를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한 달만 비가 안오면 물을 사먹어야 하는 60여개의 작은 섬의 처절한 삶이 현실이고 선착장 시설이 나빠 팔이 부러진 마진도 아주머니의 사연, 이제야 300억원들여 수돗물 먹기시작한 압해도 주민, 200억원 들여 작년부터 수돗물 먹기 시작한 지도주민 등 3년후 또는 5년-10년후 할 사업을 앞당겨서 하기 위해 상환가능한 범위 내에서 빚을 낸 것이다”고 밝혔다.
박우량후보는 “무소속 출마 이유에 대해 군수당선이후 정치하는 분들이 정당에 줄서기 충고했으나 군수는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고 군민들을 잘살게 해야 한다. 중앙정부로부터 예산을 확보해내고 불리한 법령들을 개정해내려면 무소속인 것이 유리하다”면서 “지난 4년간 무소속이어서 신안군에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던 이유가 그렇다. 군민들을 잘 살게 하는 것은 무소속인 것이다. 따라서 지난 4년여 간도, 그리고 앞으로 4년간도 무소속으로 군민을 잘 살게 하는 것이 군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고 지지받을 것이라는 확신으로 무소속을 선택했다”고 강조했다.
박후보는 “그 결과 지난 2월 광주일보의 여론조사결과 전남.광주 현직 시장군수 중에서 지지율 1위를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 박우량 신안군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 SBC-tv 서남방송신문그는 “지난 2주일간 선거운동을 위하여 읍면과 마을, 작은 섬들을 찾아다녔는데 주민들이 당신처럼 열심히 일하는 군수가 어디 있었느냐? 걱정하지 말아라. 우리 섬은 걱정하지 말아라. 저 면이 1등하다고 하는데 우리면 1등할테니 결과를 지켜봐라고 격려하고 있다”면서 “이것은 선거운동이 아니고 무슨 운동경기하는 축제의 장이었는데 부탁하러 간 저에게 엄청난 격려와 힘의 원천이 되고 있다”며 선거 승리를 확신했다.박후보는 “4년전 기적처럼 박우량군수를 당선시킨 신안군민을 믿고 무소속 그대로 출마한 것이다. 전국 최다득표로 당선된다면 반드시 신안군민의 높은 정치의식을 전국 5천만 국민에게 보여주고 박우량군수를 전국적인 인물로 키워주는 기회가 될것이다”면서 “이번 신안군수 선거를 통하여 지방정치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혁명적인 변화를 신안군민들이 전국의 230개 시청군청구청의 주민들로 확산시키고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재임시절 민선 4기 성과와 관련
“4년전 신안군민은 박우량 군수를 당선시킴으로써 선거의 기적을 이뤄낸 것으로 고향 떠난지 30년이나 지난 사람을 20여일만에 선택한 것은 인물중심! 능력중심!의 군수선거를 이루어낸 군민들의 높은 정치의식을 알 수 있는 것으로 이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박우량 군수는 열심히 일해서 신안군의 기적을 이뤄냈다”고 자평했다.
박 전 군수는 “천사의 섬(1004 islands)을 찾아내 섬이 가장 많은 지역 이미지를 구축했고 100년만에 야간여객선을 띄우고, 공영버스를 전국 처음 운영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작은 섬에도 튤립과 농수산물축제로 정주기반을 육성했다”면서 “찬바람이 부는 바닷가인 증도에 슬로우시티 지정을 통해 4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갯벌을 육지의 땅과 동일하게 법령을 고쳐 전국 시군구에 개펄 한평만 있어도 중앙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박후보는 “섬에서도 목욕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45년만에 천일염을 광물에서 식품으로 전환해 최단시일내에 시장을 석권하고 갯벌과 바닷물, 바람 등 환경이 돈이 되게 하는 등 신안군민들은 박우량군수와 함께 지난 3년 7개월을 통하여 새로운 희망을 갖게되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박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면 앞으로 4년간에 군정 목표에 대해 섬에 살아도 불편하지 않게 농수산 소득 향상을 위하여 투자를 확대하고 교통편의 획기적인 증편, 연륙연도교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노인복지시설 확대 등 섬에 사는 것이 자랑스럽게 만들고 가보고 싶은 섬을 만들어 섬에 오면 건강해지는 섬에 사는 것이 미래에 큰 가치가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박 전 군수는 지난 2006년 재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돼 재선을 노리고 있다.
/SBC-tv서남방송신문 (http://snnews.co.kr)
그는 재임시절 민선 4기 성과와 관련
“4년전 신안군민은 박우량 군수를 당선시킴으로써 선거의 기적을 이뤄낸 것으로 고향 떠난지 30년이나 지난 사람을 20여일만에 선택한 것은 인물중심! 능력중심!의 군수선거를 이루어낸 군민들의 높은 정치의식을 알 수 있는 것으로 이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박우량 군수는 열심히 일해서 신안군의 기적을 이뤄냈다”고 자평했다.
박 전 군수는 “천사의 섬(1004 islands)을 찾아내 섬이 가장 많은 지역 이미지를 구축했고 100년만에 야간여객선을 띄우고, 공영버스를 전국 처음 운영하여 삶의 질을 높이고 작은 섬에도 튤립과 농수산물축제로 정주기반을 육성했다”면서 “찬바람이 부는 바닷가인 증도에 슬로우시티 지정을 통해 4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갯벌을 육지의 땅과 동일하게 법령을 고쳐 전국 시군구에 개펄 한평만 있어도 중앙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박후보는 “섬에서도 목욕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45년만에 천일염을 광물에서 식품으로 전환해 최단시일내에 시장을 석권하고 갯벌과 바닷물, 바람 등 환경이 돈이 되게 하는 등 신안군민들은 박우량군수와 함께 지난 3년 7개월을 통하여 새로운 희망을 갖게되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박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면 앞으로 4년간에 군정 목표에 대해 섬에 살아도 불편하지 않게 농수산 소득 향상을 위하여 투자를 확대하고 교통편의 획기적인 증편, 연륙연도교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노인복지시설 확대 등 섬에 사는 것이 자랑스럽게 만들고 가보고 싶은 섬을 만들어 섬에 오면 건강해지는 섬에 사는 것이 미래에 큰 가치가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박 전 군수는 지난 2006년 재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돼 재선을 노리고 있다.
/SBC-tv서남방송신문 (http://sn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