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김장환측 "특정정당 선거 개입 의혹" 제기
[6·2지방선거]김장환측 "특정정당 선거 개입 의혹" 제기
by 배상현 기자 2010.05.31
【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 김장환 전남도교육감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30일 "교육감 선거가 정치적 모략과 이념논쟁으로 얼룩지고 있다"며 특정정당과 일부 단체의 선거개입 의혹을 제기했다.
김 후보 선대본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소위 `도민후보'를 추대한 일부 사회단체들이 특정 정당과 연계해 조직적으로 교육감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는 의혹이 있다"면서 “이들이 교육감 선거를 진보, 보수의 대결구도의 이념투쟁의 장으로 변질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측은 “교육 개혁이 특정 후보의 전유물인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그동안 전남에서 시작한 무상급식과 전원학교기숙형 고교가 진보인지, 보수인지 밝혀야 할 것”이라면서 “정치적 바람으로 교육의 가치를 왜곡·훼손시키는 행위를 막아줄 것을 유권자에게 호소했다"고 밝혔다.
praxis@newsis.com
김 후보 선대본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소위 `도민후보'를 추대한 일부 사회단체들이 특정 정당과 연계해 조직적으로 교육감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는 의혹이 있다"면서 “이들이 교육감 선거를 진보, 보수의 대결구도의 이념투쟁의 장으로 변질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측은 “교육 개혁이 특정 후보의 전유물인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그동안 전남에서 시작한 무상급식과 전원학교기숙형 고교가 진보인지, 보수인지 밝혀야 할 것”이라면서 “정치적 바람으로 교육의 가치를 왜곡·훼손시키는 행위를 막아줄 것을 유권자에게 호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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