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투표율 광주 49.8%, 전남 64.3%
[6·2지방선거]투표율 광주 49.8%, 전남 64.3%
by 배상현 기자 2010.06.03
【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일 오후 6시 광주·전남 지역 1215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감한 결과 광주 49.8% 전남 64.3%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광주시·전남도선관위에 따르면 광주의 경우 총 유권자 106만4913명 가운데 53만688명이 투표를 마쳐 49.8%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는 지난 2006년 제4회 지방선거 당시 46.4%에 비해서는 다소 높아진 것이다.
지역별로는 광주 남구가 52.9%로 가장 높았고 북구가 47.9%로 가장 낮았다.
전남 지역은 총 유권자 150만4902명 가운데 96만7573명이 투표해 64.3%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06년 지방선거 당시 64.3%와 같은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구례가 79.6%로 가장 높았고 신안 76.8%, 곡성 76.6%, 진도 75.6% 등의 순이었다. 가장 낮은 지역은 목포시로 50.4%를 나타냈다.
praxis@newsis.com
광주시·전남도선관위에 따르면 광주의 경우 총 유권자 106만4913명 가운데 53만688명이 투표를 마쳐 49.8%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는 지난 2006년 제4회 지방선거 당시 46.4%에 비해서는 다소 높아진 것이다.
지역별로는 광주 남구가 52.9%로 가장 높았고 북구가 47.9%로 가장 낮았다.
전남 지역은 총 유권자 150만4902명 가운데 96만7573명이 투표해 64.3%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06년 지방선거 당시 64.3%와 같은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구례가 79.6%로 가장 높았고 신안 76.8%, 곡성 76.6%, 진도 75.6% 등의 순이었다. 가장 낮은 지역은 목포시로 50.4%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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