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박준영 전남지사 3선 성공…광주·전남 광역단체장으론 처음
[6·2지방선거]박준영 전남지사 3선 성공…광주·전남 광역단체장으론 처음
by 배상현 기자 2010.06.03
【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박준영 민주당 후보가 전남지사 3선에 사실상 성공했다.
2일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현재 개표율 31.6% 상황에서 박 후보는 득표율 68.17%를 기록해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2위는 한나라당 김대식 후보로 14.03%, 박웅두 민주노동당 후보는10.49%, 김경재 평화민주당 후보는 7.29%로 뒤를 이었다.
이로써 박 후보는 지난 2004년 박태영 전남지사의 유고로 보궐선거에서 당선 된 뒤 지난 2006년 지방선거에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광주.전남지역에서 광역단체장으로는 처음으로 3선에 성공했다.
praxis@newsis.com
2일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현재 개표율 31.6% 상황에서 박 후보는 득표율 68.17%를 기록해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2위는 한나라당 김대식 후보로 14.03%, 박웅두 민주노동당 후보는10.49%, 김경재 평화민주당 후보는 7.29%로 뒤를 이었다.
이로써 박 후보는 지난 2004년 박태영 전남지사의 유고로 보궐선거에서 당선 된 뒤 지난 2006년 지방선거에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광주.전남지역에서 광역단체장으로는 처음으로 3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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