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터뷰]장만채 전남교육감 "교육 살려 전남 일으키겠다"
[당선인터뷰]장만채 전남교육감 "교육 살려 전남 일으키겠다"
by 배상현 기자 2010.06.03
【무안=뉴시스】배상현 기자 = "전남 교육을 살려 전남을 일으키겠습니다."
장만채 전남도교육감 당선자(52)는 "이번 선거는 전남교육의 위기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도민 모두의 선거였다"면서 "전남교육을 혁신해 전남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고 밝혔다.
장 당선자는 "선거과정에서 `교육을 살려 전남을 일으켜라'는 절절한 염원을 몸으로 확인했다"면서 "도민들은 교육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너무 컸고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 아이들과 교사들의 헌신과 열정도 컸다. 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그는 "전남교육감 범도민 추대위원회 추대후보였던 저는 도민의 자랑스런 교육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 닥칠 새로운 변화는 많은 우여곡절을 겪을 수도 있지만 도민의 요구와 기대가 있는 한 변화는 희망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장 당선자는 "단 한 명의 학생도 결코 차별 받거나 포기하지 않도록 하겠다"면서 "전남교육을 사람향기 가득한 새로운 교육으로 바꾸고 전남교육을 혁신해 모두가 부러워하는 전남교육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끝으로 "당선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도민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면서 "최선을 다한 김경택, 곽영표, 김장환 후보께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praxis@newsis.com
장만채 전남도교육감 당선자(52)는 "이번 선거는 전남교육의 위기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도민 모두의 선거였다"면서 "전남교육을 혁신해 전남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고 밝혔다.
장 당선자는 "선거과정에서 `교육을 살려 전남을 일으켜라'는 절절한 염원을 몸으로 확인했다"면서 "도민들은 교육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너무 컸고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 아이들과 교사들의 헌신과 열정도 컸다. 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그는 "전남교육감 범도민 추대위원회 추대후보였던 저는 도민의 자랑스런 교육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 닥칠 새로운 변화는 많은 우여곡절을 겪을 수도 있지만 도민의 요구와 기대가 있는 한 변화는 희망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장 당선자는 "단 한 명의 학생도 결코 차별 받거나 포기하지 않도록 하겠다"면서 "전남교육을 사람향기 가득한 새로운 교육으로 바꾸고 전남교육을 혁신해 모두가 부러워하는 전남교육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끝으로 "당선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도민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면서 "최선을 다한 김경택, 곽영표, 김장환 후보께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praxis@newsi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