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비롯 불법선거 의혹 수사 본격화
함평 비롯 불법선거 의혹 수사 본격화
by 정거배 기자 2010.06.07
서남권 자치단체 비리의혹도 수사 할 듯 정거배 기자 지방선거가 끝났지만 사법당국이 선거법위반과 공사비리 등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목포시의 경우 경관조명사업과 관련해 경찰청 특수수사과의 수사가 아직 끝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선거가 끝난 것을 계기로 다시 본격화 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검찰은 또 신안군 안팎에서 재기돼 온 각종 비리의혹에 대해서도 수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또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민주당 함평군수 경선 후보를 비롯해 지방의원 당선자와 민주당 지역위원회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 4일 민주당 함평군수 경선에 참여했던 A씨와 B씨 등 2명과 지방의원 당선자 C씨,민주당 관계자 D씨 등 4명의 자택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벌여 불법선거와 관련된 자료들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이 압수수색까지 단행 한 것은 함평군수후보와 지방의원 후보 경선과정에서 금품이 오간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검찰과 경찰은 이번 선거과정에서 당선자측을 비롯한 수십건의 선거법위반혐의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터넷전남뉴스
목포시의 경우 경관조명사업과 관련해 경찰청 특수수사과의 수사가 아직 끝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선거가 끝난 것을 계기로 다시 본격화 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검찰은 또 신안군 안팎에서 재기돼 온 각종 비리의혹에 대해서도 수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또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민주당 함평군수 경선 후보를 비롯해 지방의원 당선자와 민주당 지역위원회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 4일 민주당 함평군수 경선에 참여했던 A씨와 B씨 등 2명과 지방의원 당선자 C씨,민주당 관계자 D씨 등 4명의 자택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벌여 불법선거와 관련된 자료들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이 압수수색까지 단행 한 것은 함평군수후보와 지방의원 후보 경선과정에서 금품이 오간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검찰과 경찰은 이번 선거과정에서 당선자측을 비롯한 수십건의 선거법위반혐의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터넷전남뉴스
